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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29 MS의 오피스 전략 이해해보기(2/2)
- 2007/12/07 아듀! 2007 웹 오피스, 기대되는 2008 웹 오피스 (2)
- 2007/04/22 SaaS 시대에 Software로 수익을 창출하는 주인공들 (1)
- 2007/04/12 웹 오피스의 현재와 미래
- 2007/03/23 2007년, 웹오피스 업체 및 주요 서비스 분석(1)
이번 주는 한 주가 마치 한 달 같네요! 아마 3월 달이 가장 바쁜 달이 될 것 같습니다. 지난 번 글에 이어 좀 더 MS 오피스 전략의 중심인 OBA 에 대해 살펴보면서 다양한 각도에서 전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OBA를 간략히 추상화한 것 입니다.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리거시 시스템의 데이타와 프로세스를 Sharepoint 서버를 통해 통합을 합니다. 여기서 SharePoint 서버는 리거시 데이타와 프로레스 통합을 위한 EAI이자 Workflow엔진입니다. 또한 통합된 데이타의 BI 엔진이자 컨텐트 관리, 전문 검색, 웹 페이지를 구성하게 해주는 엔터프라이즈 포탈 역할을 합니다. SharePoint를 통해 가공된 정보는 OpenXML 형식으로 구성됩니다. 이 정보는 기존의 MS Office 등을 통해 조회, 가공될 수 있습니다. 이 때, OBA는 MS Office에 이러한 기업 정보를 가공하여 활용하게 해주는 확장 가능한 컴포넌트입니다.


이러한 MS Office의 전략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참고로 지급부터의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다른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 MS는 기존 시장을 지키면서 대기업 및 공공 시장의 서버 제품의 시장확대를 노리고 있다.
현재 데스크탑상의 오피스 시장은 MS가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장은 이미 성장이 둔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불법 라이센스 단속같은 인위적인 노력이 없다면 성장율을 더욱 둔화될 것 입니다. 실제 MS의 윈도우 운영체제와 오피스 시장을 제외하고 매출을 늘릴 수 있는 시장은 서버 제품군 시장밖에는 없습니다. 이미 이러한 서버 제품군 시장은 오라클 등이 이미 가장 큰 경쟁상대라 할 수 있습니다. 이들 업체와의 경쟁을 위한 첫번째 전략으로 기존 오피스 클라이언트를 클라이언트 BI 툴로 포지셔닝하여 서버 제품군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는 것입니다. 또한 서버 제품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OpenXML의 표준화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실제 OpenXML은 오피스 문서의 표준화라는 측면외에도 리거시에서 가공되는 정보를 OpenXML로 표현하여 유통하기 위한 기반 기술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OpenXML이 표준화가 되면 실질적으로는 MS의 서버 제품군의 경쟁력이 강화되는 측면이 더욱 강합니다. 또한 표준을 무기로 정부 등 공공 분야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결국 , 성장율이 정체된 기존 데스크탑 시장은 유지하면서 OpenXML 과 기존 오피스 클라이언트의 점유율 등을 기반으로 하여 서버 제품군을 성장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MS는 SMB 시장 공략을 위한 특단적 조치가 필요하다.
MS Office 플랫폼 전략은 중소기업 입장에서 보면 크게 매력적인 전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도입 비용도 많이 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리거시 시스템도 거의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MS 입장에서도 SMB 시장을 위해 S+S(Software+Service)라는 애매한 전략에 따라 오피스 라이브라는 애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의 오피스 라이브가 그다지 SMB 시장에서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 입니다. 실제 오피스 라이브를 제대로 쓰려면 데스크탑용 오피스를 구매하고 추가적으로 오피스 라이브 웹 서비스의 가입비를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러한 SMB 시장은 구글과 씽크프리 등 웹 서비스 회사들이 보다 경쟁력있는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러한 여타 이유에서 MS가 야후 인수라는 처방을 내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며칠 전 구글이 구글 앱스의 추가 기능으로 구글 사이트를 오픈했고, 3월 말 정식 오픈 예정인 씽크프리 2.0 신규 서비스에 SMB를 위한 웍스페이스가 포함됨으로써 본격적인 SMB 시장을 위한 2차 라운드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구글 사이트는 과거 Jotspot을 인수하여 구글화 한 것 입니다. - 구글이 Jotspot을 인수한 이유는? ) . 이러한 온라인 서비스 시장의 경우에는 자체적인 역령만으로는 힘들다는 것이 MS의 판단으로 보입니다. 야후 인수가 이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을 이기기 위해서는 온라인상에서의 사람과 기술 그리고 점유율 확대 등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맞다 틀리다라는 판단을 떠나 어떤 현상에 대해 다양한 생각과 분석을 해보는 것은 아주 재미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8/02/28 - [Office2.0] - MS의 오피스 전략 이해해보기(1/2)
2008/02/10 - [Office2.0] - 오피스 문서 표준화에도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
아래 그림은 OBA를 간략히 추상화한 것 입니다.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리거시 시스템의 데이타와 프로세스를 Sharepoint 서버를 통해 통합을 합니다. 여기서 SharePoint 서버는 리거시 데이타와 프로레스 통합을 위한 EAI이자 Workflow엔진입니다. 또한 통합된 데이타의 BI 엔진이자 컨텐트 관리, 전문 검색, 웹 페이지를 구성하게 해주는 엔터프라이즈 포탈 역할을 합니다. SharePoint를 통해 가공된 정보는 OpenXML 형식으로 구성됩니다. 이 정보는 기존의 MS Office 등을 통해 조회, 가공될 수 있습니다. 이 때, OBA는 MS Office에 이러한 기업 정보를 가공하여 활용하게 해주는 확장 가능한 컴포넌트입니다.
이러한 MS Office의 전략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참고로 지급부터의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다른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 MS는 기존 시장을 지키면서 대기업 및 공공 시장의 서버 제품의 시장확대를 노리고 있다.
현재 데스크탑상의 오피스 시장은 MS가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장은 이미 성장이 둔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불법 라이센스 단속같은 인위적인 노력이 없다면 성장율을 더욱 둔화될 것 입니다. 실제 MS의 윈도우 운영체제와 오피스 시장을 제외하고 매출을 늘릴 수 있는 시장은 서버 제품군 시장밖에는 없습니다. 이미 이러한 서버 제품군 시장은 오라클 등이 이미 가장 큰 경쟁상대라 할 수 있습니다. 이들 업체와의 경쟁을 위한 첫번째 전략으로 기존 오피스 클라이언트를 클라이언트 BI 툴로 포지셔닝하여 서버 제품군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는 것입니다. 또한 서버 제품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OpenXML의 표준화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실제 OpenXML은 오피스 문서의 표준화라는 측면외에도 리거시에서 가공되는 정보를 OpenXML로 표현하여 유통하기 위한 기반 기술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OpenXML이 표준화가 되면 실질적으로는 MS의 서버 제품군의 경쟁력이 강화되는 측면이 더욱 강합니다. 또한 표준을 무기로 정부 등 공공 분야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결국 , 성장율이 정체된 기존 데스크탑 시장은 유지하면서 OpenXML 과 기존 오피스 클라이언트의 점유율 등을 기반으로 하여 서버 제품군을 성장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MS는 SMB 시장 공략을 위한 특단적 조치가 필요하다.
MS Office 플랫폼 전략은 중소기업 입장에서 보면 크게 매력적인 전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도입 비용도 많이 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리거시 시스템도 거의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MS 입장에서도 SMB 시장을 위해 S+S(Software+Service)라는 애매한 전략에 따라 오피스 라이브라는 애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의 오피스 라이브가 그다지 SMB 시장에서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 입니다. 실제 오피스 라이브를 제대로 쓰려면 데스크탑용 오피스를 구매하고 추가적으로 오피스 라이브 웹 서비스의 가입비를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러한 SMB 시장은 구글과 씽크프리 등 웹 서비스 회사들이 보다 경쟁력있는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러한 여타 이유에서 MS가 야후 인수라는 처방을 내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며칠 전 구글이 구글 앱스의 추가 기능으로 구글 사이트를 오픈했고, 3월 말 정식 오픈 예정인 씽크프리 2.0 신규 서비스에 SMB를 위한 웍스페이스가 포함됨으로써 본격적인 SMB 시장을 위한 2차 라운드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구글 사이트는 과거 Jotspot을 인수하여 구글화 한 것 입니다. - 구글이 Jotspot을 인수한 이유는? ) . 이러한 온라인 서비스 시장의 경우에는 자체적인 역령만으로는 힘들다는 것이 MS의 판단으로 보입니다. 야후 인수가 이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을 이기기 위해서는 온라인상에서의 사람과 기술 그리고 점유율 확대 등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맞다 틀리다라는 판단을 떠나 어떤 현상에 대해 다양한 생각과 분석을 해보는 것은 아주 재미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8/02/28 - [Office2.0] - MS의 오피스 전략 이해해보기(1/2)
2008/02/10 - [Office2.0] - 오피스 문서 표준화에도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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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사다난 했던 2007년이 이제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웹 오피스 서비스 본격화되고 있지는 않지만 해외에서 2007년은 가히 웹 오피스의 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7년 해외 - 구글,MS,씽크프리,Zoho,짐브라의 선두권 형성
Read/Write Web에서 Web Office: 2007 Year in Review란 제목으로 2007년 웹 오피스 시장에 대해 잘 정리해 된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간략히 요약하면 구글 앱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브, 조호 오피스, 짐브라 그리고 씽크프리 오피스가 시장의 주력으로 떠 올랐고 후발 업체들로 어도비의 Buzzword , EditGrid, CentralDesktop, WebEx, ContactOffice, ShareOffice, Peepel, LiveDocuments 등의 출현을 들 수 있습니다.
2007년 국내 - 네이버-씽크프리 오피스와 웹 에디터 전쟁
해외와 달리 국내에서는 큰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네이버와 씽크프리가 씽크프리-네이버 오피스의 클로스 베타를 운영중에 있고 조만간 오픈 베타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사업이 전개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귀추가 주목됩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네이버-씽크프리 오피스외에 국내에서는 테크다음에서 지난 7월 MyBiz24란 웹 오피스를 발표했고 현재 사이냅 소프트에서 웹 오피스를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웹 에디터 개발 경쟁이 다가올 국내 웹 오피스 시장의 서막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스마트 에디터를 발표한 후 이에 다음이 파워 에디터를 발표했습니다. 웹 에디터는 실제 비슷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구성에 있어 파워에디터가 스마트 에디터를 많이 벤치마킹 한 것 같아 보이긴 합니다만요^-^. 아직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오는 12월 오픈 예정인 씽크프리의 에이작스 오피스중 워드프로세스의 2차 버전인 노트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기본 편집 기능에 스펠러, 버전 관리, Diff , Co-Editing 그리고 블러그 포스팅 기능을 강화했고 무엇보다 Mash-Up 기능을 강화해서 야후 맵, 유튜브, 클립아트, 각종 오피스 템플릿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픈 API로 각종 블러그나 사이트에서 이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함으로써 기존 웹에서의 에디팅 환경을 개선 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들 웹 에디터들은 기존 웹 상에서의 에디터에 대한 사용자의 생각을 크게 바꿀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웹 환경의 편집 기능이 보다 진일보하게 되고 이후 웹 오피스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웹 오피스 전망
2008년도의 웹 오피스 시장을 5가지 트렌드로 전망을 해 봅니다.
-개인 오피스에서 웍스페이스로의 전환
-웹 오피스에서 모바일 오피스로의 진화
-온오프라인 연동의 가속화
-M&A의 가속화
-국내 웹 오피스 시장의 본격화
1) 개인 오피스에서 웍스페이스로의 전환
2007년이 개인 사용자들에게 각종 오피스 S/W를 온라인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으며 , 웹 오피스가 기존의 데스크탑 오피스에 비해 협업, 공동 편집 등 유용한 기능을 갖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 해라면 , 2008년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강화된 웹 오피스로 공동 웍스페이스 서비스가 강화될 것 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웍스페이스 서비스를 개발하여 오픈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 구글은 위키 기반의 문서 공유 서비스인 JotSpot을 인수한 후 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조호 역시 조호 비지니스란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씽크프리 또한 2008년 2월 경 , SMB 시장을 겨냥한 신규 웹 오피스 2.0 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들 웍스페이스는 공동 작업이 가능하며 실제 수익을 창출할 주요한 SaaS 모델로 제공되어 웹 오피스 시장을 한층 성숙시킬 것입니다.
2) 웹 오피스에서 모바일 오피스로의 진화
구글 안드로이드, 인텔 MID, 퀄컴, 여기에 노키아 등 기존 모바일 업체 등은 모두 2008년도에 Wi-Fi가 가능한 디바이스 장비를 출시할 예정이며 , 이 들 장비는 기존의 통신 기능외에 멀티미디어 , 그리고 풀 브라우징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들 모바일 장비에 최적화된 웹 오피스 서비스가 출시되어 데스크탑,웹,모바일로 이어지는 유비쿼터스 오피스 환경이 출현할 것 입니다. 2008년 하반기에는 저가의 모바일 장비로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작업 환경하에서 업무를 보게 되는 것이 가능해 질 것 입니다.
3) 온오프라인 연동의 가속화
데스크탑, 웹 , 모바일로 이어지는 환경하에서 이들 환경간의 연계는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이러한 기능은 이미 sync 라는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기 시작했습니다. 씽크프리는 이미 프리미엄 버전에 Sync 툴을 제공하여 데스크탑과 웹간의 자동 동기화를 제공하여 모바일 버전 또한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MS도 레이오즈의 주도하에 Sync Framework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모든 환경하에서 제품간의 정보를 동기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구글 역시 Gear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4) M&A의 가속화
2007년 들어 야후가 짐브라를 3억5천만불에 사들였고 , 어도비는 버추얼 유비쿼티라는 사들여서 버즈워드라는 플레쉬 기반의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그 전에는 구글은 Writely, Zenter , JotSpot 등을 사들어 웹 오피스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씽크프리도 구글과의 M&A 소식으로 인해 무척 유명해 진 한해 였습니다. 2008년 역시 이러한 M&A가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기존 강자 중 웹 오피스 시장에서 뒤쳐진 야후가 짐브라를 앞세워 라인업을 강화할 것이 예상되며 세일즈 포스 닷컴, 페이스 , 아마존 , SAP, Oracle 등 신흥 플랫폼 회사들의 행보도 주목해 봐야 할 것입니다.
5) 국내 웹 오피스의 본격화
2008년 개인용 시장에서 , 네이버-씽크프리 오피스의 본격적인 오픈을 계기로 국내 주요 포탈들간의 웹 오피스 서비스가 가속화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때, 주요한 것은 적대적 경쟁보다는 상생을 위한 서비스가 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령, 네이트의 경우 메신저를 플랫폼으로 한 웹 오피스 서비스가 바람직한 것처럼 말입니다. 기업용 시장의 경우 ,2008년 들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라이브와 구글의 앱스 등이 국내에서 서비스가 됨으로 써 더욱 웹 오피스를 둘러싼 경쟁은 치열해 질 것 입니다. 특히, 이들 업체는 이들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인용 시장으로의 확산을 노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더불어 국내 토종 오피스 개발사인 한컴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씽크프리 역시 국내 SMB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기 때문에 개인용 웹 오피스 시장보다 SMB용 웹 오피스 시장은 더욱 치열해 질 것입니다. 더불어 2008년에는 현재 국내에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SaaS 패러다임이 웹 오피스를 개인과 중소기업들에게 각인시키고 확산시키는 좋은 기폭제가 될 것 입니다.
2007년 해외 - 구글,MS,씽크프리,Zoho,짐브라의 선두권 형성
2007년 국내 - 네이버-씽크프리 오피스와 웹 에디터 전쟁
해외와 달리 국내에서는 큰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네이버와 씽크프리가 씽크프리-네이버 오피스의 클로스 베타를 운영중에 있고 조만간 오픈 베타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사업이 전개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귀추가 주목됩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웹 에디터 개발 경쟁이 다가올 국내 웹 오피스 시장의 서막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스마트 에디터를 발표한 후 이에 다음이 파워 에디터를 발표했습니다. 웹 에디터는 실제 비슷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구성에 있어 파워에디터가 스마트 에디터를 많이 벤치마킹 한 것 같아 보이긴 합니다만요^-^. 아직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오는 12월 오픈 예정인 씽크프리의 에이작스 오피스중 워드프로세스의 2차 버전인 노트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들 웹 에디터들은 기존 웹 상에서의 에디터에 대한 사용자의 생각을 크게 바꿀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웹 환경의 편집 기능이 보다 진일보하게 되고 이후 웹 오피스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웹 오피스 전망
2008년도의 웹 오피스 시장을 5가지 트렌드로 전망을 해 봅니다.
-개인 오피스에서 웍스페이스로의 전환
-웹 오피스에서 모바일 오피스로의 진화
-온오프라인 연동의 가속화
-M&A의 가속화
-국내 웹 오피스 시장의 본격화
1) 개인 오피스에서 웍스페이스로의 전환
2007년이 개인 사용자들에게 각종 오피스 S/W를 온라인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으며 , 웹 오피스가 기존의 데스크탑 오피스에 비해 협업, 공동 편집 등 유용한 기능을 갖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 해라면 , 2008년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강화된 웹 오피스로 공동 웍스페이스 서비스가 강화될 것 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웍스페이스 서비스를 개발하여 오픈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 구글은 위키 기반의 문서 공유 서비스인 JotSpot을 인수한 후 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조호 역시 조호 비지니스란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씽크프리 또한 2008년 2월 경 , SMB 시장을 겨냥한 신규 웹 오피스 2.0 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들 웍스페이스는 공동 작업이 가능하며 실제 수익을 창출할 주요한 SaaS 모델로 제공되어 웹 오피스 시장을 한층 성숙시킬 것입니다.
2) 웹 오피스에서 모바일 오피스로의 진화
구글 안드로이드, 인텔 MID, 퀄컴, 여기에 노키아 등 기존 모바일 업체 등은 모두 2008년도에 Wi-Fi가 가능한 디바이스 장비를 출시할 예정이며 , 이 들 장비는 기존의 통신 기능외에 멀티미디어 , 그리고 풀 브라우징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들 모바일 장비에 최적화된 웹 오피스 서비스가 출시되어 데스크탑,웹,모바일로 이어지는 유비쿼터스 오피스 환경이 출현할 것 입니다. 2008년 하반기에는 저가의 모바일 장비로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작업 환경하에서 업무를 보게 되는 것이 가능해 질 것 입니다.
3) 온오프라인 연동의 가속화
데스크탑, 웹 , 모바일로 이어지는 환경하에서 이들 환경간의 연계는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이러한 기능은 이미 sync 라는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기 시작했습니다. 씽크프리는 이미 프리미엄 버전에 Sync 툴을 제공하여 데스크탑과 웹간의 자동 동기화를 제공하여 모바일 버전 또한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MS도 레이오즈의 주도하에 Sync Framework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모든 환경하에서 제품간의 정보를 동기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구글 역시 Gear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4) M&A의 가속화
2007년 들어 야후가 짐브라를 3억5천만불에 사들였고 , 어도비는 버추얼 유비쿼티라는 사들여서 버즈워드라는 플레쉬 기반의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그 전에는 구글은 Writely, Zenter , JotSpot 등을 사들어 웹 오피스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씽크프리도 구글과의 M&A 소식으로 인해 무척 유명해 진 한해 였습니다. 2008년 역시 이러한 M&A가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기존 강자 중 웹 오피스 시장에서 뒤쳐진 야후가 짐브라를 앞세워 라인업을 강화할 것이 예상되며 세일즈 포스 닷컴, 페이스 , 아마존 , SAP, Oracle 등 신흥 플랫폼 회사들의 행보도 주목해 봐야 할 것입니다.
5) 국내 웹 오피스의 본격화
2008년 개인용 시장에서 , 네이버-씽크프리 오피스의 본격적인 오픈을 계기로 국내 주요 포탈들간의 웹 오피스 서비스가 가속화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때, 주요한 것은 적대적 경쟁보다는 상생을 위한 서비스가 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령, 네이트의 경우 메신저를 플랫폼으로 한 웹 오피스 서비스가 바람직한 것처럼 말입니다. 기업용 시장의 경우 ,2008년 들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라이브와 구글의 앱스 등이 국내에서 서비스가 됨으로 써 더욱 웹 오피스를 둘러싼 경쟁은 치열해 질 것 입니다. 특히, 이들 업체는 이들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인용 시장으로의 확산을 노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더불어 국내 토종 오피스 개발사인 한컴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씽크프리 역시 국내 SMB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기 때문에 개인용 웹 오피스 시장보다 SMB용 웹 오피스 시장은 더욱 치열해 질 것입니다. 더불어 2008년에는 현재 국내에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SaaS 패러다임이 웹 오피스를 개인과 중소기업들에게 각인시키고 확산시키는 좋은 기폭제가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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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내.외부의 긴박한 사정에 의해 이렇게 좋은 주말을 Saleforce.com에 대해 고민을 하다, 문득 본격적인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대를 맞이하여 현재 벌어지고 있는 소프트웨어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에 대해 생각나는 것이 있어 글을 써 봅니다.
먼저, 개인용 B2C(Business2Customer) 시장에서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변할까요? 먼저 제 가 예상하는 답은 개인은 직접 돈을 주고 제품을 구매하는 방법에서 벗어나 기본 서비스는 무료(실제는 사용자가 광고를 보기때문에 win-win전략이죠)로 , 그리고 부가서비스는 가입(subscription) 모델을 통해 사용할 때마다 비용을 지불하거나 일,주,월,분기 단위로 사용료를 지불하고 사용하게 될 것 입니다. 지난 주 빌게이츠가 벌인 이벤트 중에 하나가 중국 베이징대학에서 초정부가 초저가 PC 보급시 윈도우XP를 3$에 공급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MS의 상황이자 데스크탑 플랫폼의 상황을 단적으로 들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 현재 민간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회사중 MS가 가장 큰 규모의 매출과 수익을 내지만 그 성장은 계속 둔화되고 있는 실정이며, 소프트웨어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구글의 매출 및 수익은 날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매출과 수익의 가장 큰 비중은 Adworks와 Adsense 즉 광고입니다. 웹2.0과 더불어 이제 거의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웹에서 이용할 수 있고 이에 대한 대가로 광고를 구독합니다. 반대로 내가 만든 블러거 등에 구글 광고를 게재하고 수익을 나누는 세상이 온거죠...물론 영악한 구글은 B2C 시장에서는 광고 시장을 키우기 위해 youtube 인수를 통해 비디오 , 무선 검색, 라디오 광고 등 다양한 광고로 시장을 넓히고 있고 최근에는 더블클릭을 인수해서 사실상 광고 시장을 평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이제 더 이상 B2C 시장에서 돈받고 소프트웨어를 제품으로 팔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확신을 하는 이유입니다. 더구나 영악한 구글이 새로운 시장으로 보고 있는 것이 바로 기업용 시장입니다. 그 첫번째 시도가 Google Apps죠. 그런데 이미 기업용 SaaS 시장에서는 Salesforce.com이 자리를 매김해 가고 있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 오늘 사적인 메일로 받은 정보중에 민영화된 일본 우정성에서 Saleforce.com를 공식 CRM으로 채택했다고 합니다. 깐깐한 일본 시장에 , 그것도 우정성에서..놀라운 일이죠. 저도 지난 주 부터 본격적으로 Salesforce.com의 Appexchange를 보면서 API의 종류와 지원 언어, 연동된 서비스들의 종류를 재삼 확인하면서 실제 구글 API보다 월등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현재 확장되는 속도와 시장 규모를 보면 CRM으로 자리잡은 Saleforce.com 이 웹 문서관리 서비스 업체인 Koral을 인수가 기업용 ECM 시장으로의 진격을 알리고, 작년에 최초로 office2.0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이스마엘이 운영하는 블러그에서 "Saleforce + Koral + ThinkFree" 통합 시나리오를 그려보는 것을 보면 다양한 기업용 SaaS 분야로의 공
격적인 확장은 Saleforce.com의 당연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수익 측면에서도 보다 공격적인 될 것 입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B2C 시장에서의 광고도 구글의 확보하고 있는 B2C 광고 시장 못지 않은 미개척 시장으로고 판단합니다. 이미 이전에 Enterprise2.0, 그 거대한 블루오션을 준비하자 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무료 기업용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통한 새로운 시장 창출은 새로운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계속 성장하고 있는 SaaS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 입니다.
결국, 플랫폼의 주인공이 미래의 주인공입니다. 데스트탑 플랫폼 세상에서는 MS가 주인공 이었지만 웹 플랫폼 시장, 좀 더 자세히 말하면 개인용 웹 플랫폼에서는 이미 구글이 주인공입니다. 아직 완전한 승자와 주인공은 없지만 기업용 웹 플랫폼 시장에서는 SalesForce.com이 주인공이 될지도 모릅니다. 현재 가장 멋진 플랫폼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씽크프리에서는 7월이 돼야 이러한 완벽한 SaaS 플랫폼을 소개할 것 같아 좀 아쉽싶니다. 씽크프리의 차기 버전도 Saleforce.com처럼 오피스를 중심으로한 생태계의 주인동이 되는 것 이랍니다. 여기서 그만 정리하고 빨랑 하던 일을 해야 겠네요......
아마 오늘 사적인 메일로 받은 정보중에 민영화된 일본 우정성에서 Saleforce.com를 공식 CRM으로 채택했다고 합니다. 깐깐한 일본 시장에 , 그것도 우정성에서..놀라운 일이죠. 저도 지난 주 부터 본격적으로 Salesforce.com의 Appexchange를 보면서 API의 종류와 지원 언어, 연동된 서비스들의 종류를 재삼 확인하면서 실제 구글 API보다 월등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현재 확장되는 속도와 시장 규모를 보면 CRM으로 자리잡은 Saleforce.com 이 웹 문서관리 서비스 업체인 Koral을 인수가 기업용 ECM 시장으로의 진격을 알리고, 작년에 최초로 office2.0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이스마엘이 운영하는 블러그에서 "Saleforce + Koral + ThinkFree" 통합 시나리오를 그려보는 것을 보면 다양한 기업용 SaaS 분야로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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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에서 발간되는 정책리포트에 웹 오피스의 현재와 미래 라는 주제로 웹 오피스의 분야의 국내외 상황과 향후 과제 등에 글을 기고한 적이 있습니다. 워낙 웹 오피스 분야가 29억$ 이상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오피스 분야의 지각 변동을 가져올 수 있는 분야이자 데스크탑 중심의 작업 환경을 웹 중심으로 옮길 수 있는 주요한 분야라 관심들이 많은 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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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웹 오피스, 엔터프라이즈 2.0, SaaS 등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 웹 오피스 시장과 업체, 그리고 주요 서비스들에 대한 분석을 좀 해 볼려고 합니다.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편. 웹 오피스의 현 서비스 수준과 업체들
1. 웹 오피스 서비스의 분류
현재 웹 오피스 서비스는 플랫폼 지원 전략에 따라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먼저 순수 웹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순수 웹 오피스(Pure Web Office)'와 웹 플랫폼과 데스크톱 플랫폼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으로 '하이브리드 웹 오피스(Hybrid Web Office)'로 분류할 수 있다.
- 순수 웹 오피스(Pure Web Office) : Google Docs&Spreadsheet, Joho Office
- 하이브리드 웹 오피스(Hybrid Web Office) : ThinkFree Online Office, MicroSoft OfficeLive
먼저 씽크프리 온라인 오피스는 웹을 통해 웹과 데스크톱에서 투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배포, 설치하고 언제 어디서나 웹과 데스크톱 구별없이 사용하게 해준다. 이에 반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라이브의 경우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데스크톱에 설치하고 웹상의 오피스라이브는 이들 데스크톱 사용자들간의 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협업 서버 역할을 수행한다. 만약 사용자의 컴퓨터에 윈도우 운영체제와 오피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라이브는 웹 오피스를 지향하는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
2. 웹 오피스 서비스 현황
2.1 해외 시장 현황
2. 웹 오피스 서비스 현황
2.1 해외 시장 현황
2001년 웹2.0의 출현과 더불어 2005년에는 Ismael Ghalimi의 주도 아래 '오피스2.0(Office2.0)'이란 컨퍼런스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될 정도로 웹 오피스는 가장 치열하게 발전과 경쟁을 해 오고 있는 분야이다. 특히, 2005년 포레스트(Forrest) 보고서에 의하면 오피스 시장 규모가 19억달러 이상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큰 시장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수익을 많이 창출하는 주력산업 오피스 분야이기에 그 관심은 더욱 크다 할 수 있다.
2006년의 경우 웹 오피스 분야는 20여개의 업체가 난립하고 있었다.
[그림1] 2006년 Web Office Map
각기 나름대로의 특징들을 갖고 개발되었으며 이들 업체 중 일부는 현재 폐쇄되었다. 또한 일부는 합병을 통해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가장 활발한 것이 구글로서 2006년 웹 워드프로세스 업체인 라이틀리(Writely)를 인수했고 협업 스프레드시트 업체인 잣스팟(Jotspot)을 인수했다. 이 결과 현재 웹 오피스 분야는 씽크프리 온라인 오피스, 구글 Docs & Spreadsheet, Joho Office, MS Office Live 등 4개의 업체가 워드프로세스,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및 협업 등 통합 오피스서비스를 제공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MS를 제외한 3개 업체는 웹 오피스 분야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이들 업체 외에 다른 업체들은 통합 오피스가 아니라 단일 서비스 위주로 개발을 해오고 있으며 실제 경쟁력과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미비한 편이다.
각기 나름대로의 특징들을 갖고 개발되었으며 이들 업체 중 일부는 현재 폐쇄되었다. 또한 일부는 합병을 통해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가장 활발한 것이 구글로서 2006년 웹 워드프로세스 업체인 라이틀리(Writely)를 인수했고 협업 스프레드시트 업체인 잣스팟(Jotspot)을 인수했다. 이 결과 현재 웹 오피스 분야는 씽크프리 온라인 오피스, 구글 Docs & Spreadsheet, Joho Office, MS Office Live 등 4개의 업체가 워드프로세스,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및 협업 등 통합 오피스서비스를 제공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MS를 제외한 3개 업체는 웹 오피스 분야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이들 업체 외에 다른 업체들은 통합 오피스가 아니라 단일 서비스 위주로 개발을 해오고 있으며 실제 경쟁력과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미비한 편이다.
이들 업체외에 현재 어도비시스템즈는 자체 웹 개발 프레임웍인 '아폴로'를 출시하면서 현재 플래시 기반의 웹 오피스를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웹의 플랫폼화와 더불어 웹 오피스 시장은 보다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림2] 2007년 Web Office Map
2.2 주요 웹 오피스 기능 비교
2.2 주요 웹 오피스 기능 비교
웹 오피스의 비교를 위해 크게 순수한 오피스 기능과 협업 등 웹을 이용한 기능, 그리고 다양한 파일 변환 및 출판 기능, 서비스 플랫폼 기능, 마지막으로 비즈니스 모델 등 5가지 기준으로 서비스들을 분석, 비교해 보았다.
오피스 기능에 있어 씽크프리와 MS 오피스 라이브의 경우 기존 데스크탑 수준의 강력한 오피스 기능을 제공하는 데 반해 구글 Docs & Spreassheet와 조호 오피스의 경우 웹에디터 수준의 문서 작성기와 스프레드시트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의 경우 프리젠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오피스 문서의 경우 수십메가를 넘는 문서가 일반화되어 있기 때문에 성능과 대용량 파일 처리 문제는 중요한 이슈이다. 현재 구글의 경우 일반 문서의 경우 한 문서당 500K, 문서내 이미지는 2MB까지 지원하고 사용자당 1000개 문서와 1000개 이미지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프레드시트의 경우 한 스프레드시트는 1만행과 256 컬럼 또는 5만개의 셀 또는 20개 시트까지 지원한다. 사용자당 200개 스프레드시트가 가능하며 크기는 1MB까지 가능하다. 조호의 경우 직접적으로 파일 크기를 명시하지는 않고 있지만 실제 테스트를 해보면 800K의 스프레드시드 문서를 열지 못하고 있다. 이에 반해 씽크프리는 온라인 상에서도 대용량 처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웹 오피스를 실제 적용할 때 가장 문제로 대두되는 것이 바로 오프라인 지원 문제이다. 네트워크가 없는 상황에서도 작업을 연속해서 할 수 있는 기능은 웹 오피스에서 지원해야 하는 필수기능이다. 현재 씽크프리만이 유일하게 온오프라인 통합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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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Free |
Office Live |
Google D&S |
zoho Offi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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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기능 |
문서편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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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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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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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Office Compat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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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X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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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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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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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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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eadsheet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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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abor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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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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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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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text Sea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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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ing & Conver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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