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USDT를 긁는 사람들가상자산에 투자하는 국내 이용자 일부는 보유중인 가상자산을 실결제에 사용하기 위해 더 이상 코인을 거래소에서 원화로 바꾸지 않는다. 테더(USDT)를 해외 크립토카드에 충전해 쿠팡, GS25, 골프존파크에서 바로 결제한다. 전자신문은 이 풍경을 "이미 일상"이라고 표현했다.[1]가맹점 입장에서는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단말기에 찍히는 것은 평범한 비자 카드 결제이고, 가맹점은 원화로 대금을 받는다. 스테이블코인은 카드 뒤편, 이용자 지갑과 카드 발급사 사이에서만 움직인다. 11.16억 달러2026년 8월 글로벌 크립토카드 월 결제액 (약 1조 5,240억 원)[1]1,103만 건같은 달 결제 건수[1]124.2억 달러2023년 3월 이후 온체인 추적 누적 결제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