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열심히 XForms을 Formsplayer사에서 개발하던 Mark Birbeck 의 발표가 있었다. -XForms,REST,XQuery..and skimming , 발표 자료

관련 자료
http://svn.x-port.net/svn/public/presentations/xforms-applications.html
http://svn.x-port.net/svn/public/presentations/

이번에는 웹 개발에 있어 XForms 등의 기술을 통해 적용 가능한 아키텍팅에 대한 발표였다.
현재 일반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은 [ 클라이언트 <---> UI 서버 ---> 데이타베이스 ]의 구조로 개발이 된다. 이러한 구조는 데이타를 분리하고 데이타에 대한 표준 인터페이스를 만든다는 장점이 있으나 중간에 서버를 두고 관리해야 한다는 단점과  UI와 데이타가 완전히 분리되지 않았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이러한 것을 다음과 같은 구조로 해결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 <---> UI 서버 --->  웹 서비스 서버 ---> 데이타베이스
Rich 클라이언트 <---> UI 서버 --->  웹 서비스 서버1,2,... ---> 데이타베이스1,..2

이러한 구조에서 UI서버를 구현하는 데 가장 좋은 구현 방법이 XForms이다.
특히, 서버측의 경우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상태 그대로 두고 데이타만 저장하고 사용하는  스키밍(skimming) 방법을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가령, WebDav이나 ATOM( ex, GData)같은 것을 서버측에 설치하고 바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XForm으로 서비스를 개발.관리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Posted by 박재현

Trackback Address :: http://wisefree.tistory.com/trackback/207

Write a comment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웹에 존재하고 있는 여러분 정보의 소유권은 누구의 것일까?
검색 로봇이 수집한 검색 데이타의 소유권은 누구의 것일까?

당연히  그 소유권은 여러분의 것이다. 그런데 그 정보를 갖고 다른 포탈로 옮길 수 있을까?

옮길 수 있다. 그런데 옮길려면 엄청한 노가다를 해야 한다. 자동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없기 때문이다.

$ copy http://Aservice.com blog  http://Bservide.com blog

위와 같은 복사 명령이 가능하면 얼마나 좋을 까! 김국현님이 블러그를 옮기기 위해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될텐데^-^

사용자의 자신의 정보에 대한 주권을 회복하자는 운동인 Data Portability에 대한 발표가 간간히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s users, our identity, photos, videos and other forms of personal data should be discoverable by, and shared between our chosen (and trusted) tools or vendors. We need a DHCP for Identity. A distributed File System for data. The technologies already exist, we simply need a complete reference design to put the pieces together.”
 
이들이 말하고 가르치는 것은 아주 단순한다.

● We want control over our accounts
● We want control over our content
● We want to licence our content
● We will move if we want to
● We want to participate openly
● We expect our media to be perma-linked
● We want to share content and knowledge
● We want access to our own data
● We want social tools to aid portability

사용자의 이러한 목소리에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커넥터라는 것을 발표하여 회원의 프로필 정보와 인증 정보를 외부 웹 사이트에서 이용하게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마이스페이스 또한 이렇게 하고 있다.

국내는? 사용자의 집단지성의 성장과 더불어 집단지성에 의해 창조된 소유물에 대한 권한 문제는 두고두고 국내 주요 포탈들의 골치거리가 될 것 같다.

발표 자료 : http://docs.thinkfree.com/docs/view.php?dsn=845570
Posted by 박재현

Trackback Address :: http://wisefree.tistory.com/trackback/222

Write a comment


Twitter 과 Odeo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참여했고 XMPP 등을 이용해 Twitter IM을 개발하는 등유 명한 소셜 네트웍 서비스 개발에 참여한 Blaine CookBuilding the Real-time Web 란 주제로 발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쉽게도 발표 당일 참석을 하지 못해 다른 관련자 들이 그의 자료를 보고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표의 주된 내용은 Twitter 처럼 소셜 네트웍 서비스는 웹상에서 실시간 정보 교환, 특히 실시간 업데이트가 필수적인데 이러한 특성을 구현하는 데 있어 기존의 웹 방식으로는 실시간 웹 서비스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것 입니다. 이러한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데 현재 Comet, XMPP, Ajax polling등 여러가지 새로운 방법이 채택되고 있다는 것 입니다.

기술로만 보면 국내에서도 Comet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이러한 대용량 실시간 메세징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이미 기술 그 자체야 국내가 더 앞서 있지 않나 싶습니다. ^-^

Posted by 박재현

Trackback Address :: http://wisefree.tistory.com/trackback/208

  1. BlogIcon nokarma 2008/05/13 12: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기술 그 자체가 더 앞서 있다고 말하려면, Comet이 아니라 Komet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대용량 실시간 메시징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말할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 BlogIcon 박재현 2008/05/14 12: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comet이야 널리 알려진 방법중 이고 실제 국내 웹 메세징 서비스들 중에 대용량 처리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대용량 서비스라는 게 하나의 방법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미 국내에서 누군가 Komet을 만들어 쓰고 있지 않을까요? ^-^

    • BlogIcon nokarma 2008/05/15 15: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다양한 방법으로 대용량 웹 메시지 처리 시도 않하는 나라는 또 어디있겠습니까? 기술적으로 앞서 있다고 주장하기에는 좀 약하군요.

      한국이 더 이상 특별히 다른 나라보다 대용량 처리하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
      Comet보다 더 나은 방식의 아키텍쳐를 설계했다거나, Comet을 다른 벤더들보다 훨씬 더 잘 implement했다거나 하는것도 아니구 말이죠. :)

    • BlogIcon 박재현 2008/05/15 17: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ㅎㅎ 네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네이버, 다음 등 국내 주요 서비스 업체들은 자체적으로 확장한 플랫폼을 오래전 부터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 포탈 업체가 이런 기술이나 경험을 좀 공유하면 좋을 텐데요.. 사실 대용량 처리야 직접 해본 사람이 최고죠 ^-^

  2. BlogIcon channy 2008/05/14 14: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Daum 카페의 카페온도 ActiveX를 걷어내고 Comet 유사한(?) 방식으로 바꾸었습니다^^

Write a comment


◀ PREV : [1] : [2] : [3] : [4] : [5] : ... [6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