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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0 Xtech 2007 참관기 - 귀국
- 2007/05/18 Xtech2007 참관기 - Security and REST Web Services
- 2007/05/17 Xtech 2007 참관기 - You are here: Creating location based services
- 2007/05/17 Xtech 2007 참관기 - Physical hyperlinks (2)
발표의 주된 내용은 Twitter 처럼 소셜 네트웍 서비스는 웹상에서 실시간 정보 교환, 특히 실시간 업데이트가 필수적인데 이러한 특성을 구현하는 데 있어 기존의 웹 방식으로는 실시간 웹 서비스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것 입니다. 이러한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데 현재 Comet, XMPP, Ajax polling등 여러가지 새로운 방법이 채택되고 있다는 것 입니다.
기술로만 보면 국내에서도 Comet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이러한 대용량 실시간 메세징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이미 기술 그 자체야 국내가 더 앞서 있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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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래 페이지에서 플러그-인을 설치합니다.
모질라 Xforms plug-in page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824
만일, IE에서 사용하고 싶다면 아래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됩니다.
XFormsPlayer plugin , http://www.formsplayer.com/content/index.html
노벨 플러그-인 :http://developer.novell.com/wiki/index.php/Special:Downloads/xforms-explorer/docs/nxsetup.msi
이들 플러그-인 등을 테스트해보면 양쪽에 좀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native 코드가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직 표준화가 완료되지 않은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Final 단계에 있으니 조만간 확정될 것이며 노벨, 오라클, IBM 등에서 개발을 끝낸 상태이며 제공되는 형태로는 플러그인과 에디터 그리고 브라우져 등을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현재 오픈오피스에서도 툴바 형태로 XForm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FF 플러그-인을 기본으로 하고 Xform에 대한 것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xmlns:xf="http://www.w3.org/2002/xforms">
<head>
<title> 1st example of XForms</title>
<xf:model>
<xf:instance xmlns="">
<data>
<PersonGivenName/>
</data>
</xf:instance>
</xf:model>
</head>
<body>
<p>Type in your first name in the input box. <br/>
If you are running XForms, the output should be displayed in the output area.</p>
<xf:input ref="PersonGivenName" incremental="true">
<xf:label>Please enter your first name: </xf:label>
</xf:input>
<br />
<xf:output value="concat('Hello ', PersonGivenName , '. We hope you like XForms!')">
<xf:label>Ouput: </xf:label>
</xf:output>
</body>
</html>
<head></head>안에는 From의 모델을 정의한다. 그리고 이 모델을 이용하여 body에서 input을 통해 데이터를 입력받고 out을 통해 이 값을 출력하는 예제입니다. 이 때 재미난 것은 input에서 incremental라는 속성입니다.
<xf:input ref="PersonGivenName" incremental="true">
만약 위의 true 속성을 false로 변경하면 input을 통해 입력된 값이 엔터키나 탭키를 누르기 전까지 output에 갱신되지 않습니다.
<xf:input ref="PersonGivenName" incremental="false">
그리고 output에서 cancat은 Xpath의 Cancat 문자열 함수로서 문자열 인자 3개를 하나로 만들어 줍니다. 참고로 Xpath은 XML 문서를 탐색하고 이들 값들을 계산하고 처리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질의어입니다.
이제 기본적인 Xfom의 구동 환경이 완료되었고 기본이 되었다면 본격적으로 좀 다양한 기능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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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려는 분입니다. Gavin Starks 라고 기후 변화에 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오른쪽에 작은 친구가 야후에서 온 Paul Hammond 인데
You are here: Creating location based services 라는 발표를 했죠.
몰리의 마지막 헤어지기 전 모습
컨퍼런스에서 젤 예쁜 여성이자 도우미였습니다. 실물이 더 예쁘답니다.
IBM 왓슨연구소에서 온 Elias Torres 입니다.
Open Data in HTML 이란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HTML내에 숨어있는 각종 정보(마이크로포맷)를 효과적으로 찾고 이를 활용하는 기술적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가령, 위키에서 위치 정보(geo 마이크로포맷)를 받은 후 이를 바로 야후 맵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야후에서 온 Jeffrey Invalides분입니다. Google Base에 대해 발표했는데 정말 감동 전혀 없었습니다. 준비도 별로였던것 같습니다.
steven pemberton(cwi/w3c)란 분인데 분위기고 멋지고 발표도 열정적이고 멋집니다. 감동먹었습니다. 이 분은 Physon의 기초로 사용된 ABC 언어의 설계자이자 현재 W3C HTML & Forms working group의 chairman 이고 ACM 편집자입니다. 홈 페이지는 www.Cwi.nl/~steven 입니다. Xfrom에 대해 발표를 했습니다.
Dave Raggett (W3C/Volantis) 입니다.
W3C Ubiquitous Web Applications Activity 란 주제로 발표를 했죠.
오슬로 대학에서 온 Absjorn라는 친구인데 컨퍼런스 기간 내내 친구처럼 붙어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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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본래 유비쿼터스웹을 하루 종일 들을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오전을 듣고 나서 XForm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오전 세션을 통해 표준화 진행도 이해했고 실제 업체들이 기술 발표를 보니 국내가 가장 앞서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모네타 카드, 교통 카드 이미 많은 유비쿼터스 기술들이 실생활에 접목들 되어 있으니까요.. 이런 부분은 우리나라가 거의 일등이죠..^-^
관련 URL은 아래와 같습니다.
Xforms home page : www.W3.org/MarkUp/Forms
Xforms : www.w3.org/TR/xforms
Xpath : www.w3.org/TR/xpath
본격적으로 XForm을 보면 참고로 XForm은 뒤에서도 언급하겠지만 단순Form이 안비니다. 새로운 웹 페이지 개발 프레임웍으로 이해할 정도로 멋집니다.
현재 XForm은 1.1 버전이 올해 표준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현재 RIA 기술을 중심으로 웹 개발이 서버 중심에서 클라이언트로 급속히 옮겨가고 있고 , 이로 인해 웹 서비스의 아키텍쳐가 변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중심에 XML이 있습니다. RIA는 서버로 부터 서비스의 처리 결과로 XML 데이터를 받습니다. 이 데이터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처리하느냐가 실제 RIA에서 고민해야 할 중요한 사안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현재 웹에서 정의된 XML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제가 판단하기 에는 크게 Xquery와 Xpath, Xform이 가장 웹을 RIA로 가는 데 있어 효과적인 XML 데이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XForm1.1의 표준화를 진행한 steven pemberton의 세션에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XForm1.1의 특징과 활용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실 웹 페이지에 있어 사용자와의 상호작용하는 가장 큰 요소는 Form 이었습니다. 실제 Form 태그 없는 웹 페이지는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기존 폼에 있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기존 Form의 문제점들
- Presentation oriented, mixing data and presentation
- No types, Ping-ponging to the server
- Reliance on scripting
- Problems with non-Western characters
- Accessibility problems
- Hard to make cross-device for single authoring
- Impoverished data-model, no integration with existing streams
- Hard to manage, hard to see what is returned
- No support for wizards and shopping carts etc.
Soundbite: "Javascript accounts for 90% of our headaches in complex forms, and is extremely brittle and unmaintainable."
이러한 기존 Form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설계된 것이 XFrom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Form의 가장 큰 문제가 View 와 Model가 분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환경에서 여러가지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낳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폼을 Ajax로 처리한다고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수 밖에 없겠죠...(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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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를 연구하는 사람의 발표
Dumb bill Xtech 컨퍼런스의 Chairman의 소개로 시작된 발표입니다. 생각보다 젊어서 놀랐습니다.
Everyware - expection , emergence , reality
Adam Greenfield 라고 ,Everyware의 저자로서 저와 동갑입니다. 뉴욕대학에서 교수이자 컨설턴트로 맹활약중이랍니다.
이 친구가 말하는 것은 결국 유비쿼터스 커퓨팅이 활성화되면서 바꿜 우리의 모습들에 대한 예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veryware 말이 의미하는 것은 post pc paradigm입니다. 미래는 바로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기술들이 유비쿼터스로 연결되어 우리의 행동을 바꾸고 있고 진행될 것이라는 것 입니다. 바로 이러한 기술에 유비쿼터스 기술이 있다는 것 입니다.
세상을 구하려는 사람의 발표
Gavin Starks(d::gen network) , http://www.dgen.net/amee
이러한 기후 변화는 인간이 원인이다. 이를 막기 위해
Open -> 정부나 회사 등에서 실제 얼마나 가스 배출 등을 하는 지 공개하자.
Share -> 그리고 이 정보와 위험성을 전체가 공유하자.
Memory -> 그리고 이를 기억하자.
Available -> Extensible 하자.
지구는 인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개발 프레임웍이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지구라는 프레임웍이 오염되면 그 어떠한 창조도 진정한 창조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구가 없어지면 웹이 무슨 소용이고 웹 2.0이 무슨 소용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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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에서 오자 마자 회신 못한 메일을 보고 주간보고를 정리하고 밀렸던 블러그를 읽다 보니 석찬님의 몰아치기로 여러 글들을 올렸네요.. 그런데 관련되서 Xtech의 발표중 하나가 Mozilla의 XULRunner로 개발한 Joost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Putting SVG and CDF to Use in an Internet Desktop Application,Antoine Quint (Joost.com)
물론 주제는 클라이언트측에서 SVG 등 웹 표준 기술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구사하느냐가 주제 였습니다.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아래 친구가 발표했습니다.)
단순한 웹 페이지를 작성하는 것은 DHTML과 CSS, Ruby/PHP 그리고 Ajax 패턴등으로 가능하겠지만 RIA에 기술을 사용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현재의 표준 XML 기술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아키텍쳐를 설계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그냥 단순히 RIA가 웹상에서 동적인 UI를 만드는 것으로 이해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화려함 뒤에는 반드시 독이 따르는 법이죠.
RIA라는 기술이 웹 서버상의 서비스 없이 모든 처리를 독자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결국 과거의 데스탑 시절의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구조를 갖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주요한 것은 이 둘 사이에 주고 받는 것들이 바로 의미있는 표준 정보라는 것 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실버라이트나 아폴러, 자바FX 등 의 경우 클라이언트를 얼마나 멋지게 만드느냐는 부가적인 것이고 실지 중요한 것은 이들 사이에 역할과 처리 방법이 표준이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RIA 기술들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이 바로 이러한 표준 연계 및 지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웹의 플랫폼화라는 것이 바로 RIA와 웹 서비스 그리고 이를 통한 신속한 개발, 고객과의 Feed back 그리고 다른 서비스들과의 연계이기 때문에 더더욱 표준 XML 표준이 중요합니다. 바로 XML로 가는 것이 바로 서비스의 글로벌화의 첫걸음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XML은 글로벌화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웹 2.0 업체들이 바로 이렇게 XML 표준을 따르고 자신의 스펙을 공개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것들이 바로 플랫폼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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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다른 컨퍼런스와의 차이점을 꾸밈없이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세션 내용이 비즈니스적인 내용보다 기술적이고 표준적이며 원론적이어서 제품 개발에 관여한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 간식거리를 많이 준다^-^. 한국 사람입장에서 식사꺼리는 안돼도.. 과자와 케익 등 이모저모 집어 먹을 것을 끊임없이 주어서 입도 즐거웠답니다.
- 참석인원이 대규모가 아니기 때문에 마칠 때 쯤 되니 거의 얼굴은 자연스럽게 익숙하게 되고 많은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마치는 날 2008년도에 다시 보자고 하는데.. 그러자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될지는 모르지만요…
- 전시회 참여 업체 수와 규모가 작아서 아담했습니다. 규모가 작다 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오가며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