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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ODF/PDF/XPS 포맷을 오피스 2007의 기본 포맷중의 하나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참고로 XPS는 XML Paper Specification을 말하는 데 MS에서 PDF를 겨냥해서 만든 포맷이다 ).

Ms Office 2007의 Service Pack 2에서 지원하며 PDF,XPS의 플러그인의 경우 애드온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한다. OpenXML 포맷이 ISO 표준화으로 확정된 이후 오피스 시장에 대한 MS의 발빠른 움직임이 더욱 빨라 진듯한다.

이미 아파치의 아파치 포이 라이브러리오픈소스에 OLE 객체와 OOXML을 포함한 MS 오피스 문서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코드를 제공했으며 , OASIS 등 문서 표준화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Open Office도 OpenXML을 지원하고 상황을 보면 이제 본격적으로 바이너리 포맷과 특정 오피스 제품에서 벗어나 새로운 오피스 시장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보는 것도 무리가 아닌 것 같다.

현재 씽크프리의 경우 OpenXML은 이미 지원하고 있고 ODF 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으로 할일도 많고 어려운 시장임은 분명하다!

2008/05/01 - [Hot Issues] -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행보 - 라이브 메쉬
2008/04/23 - [Office2.0] - 마이크로소프트의 알바니 비지니스 모델
2008/03/30 - [Office2.0] - ODF,OOXML이 가져올 새로운 기회들
2008/03/28 - [Office2.0] - 오피스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잔상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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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08.05.23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27일 기술표준원에서 열린 OOXML의 ISO 표준안 표결에서 찬성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각 나라들의 결과가 집계되어 공식 발표가 되지 않았지만  OOXML의 ISO 표준 통과는 대세인 것 같습니. 이제 문서 표준을 둘러싼 논쟁은 정리하고 오피스 시장에서 OOXML과 ODF가 가져다 줄 기회와 이를 잡기 위한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과 같은 기회들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 mashup 문서가 일반화된다.
Youtube의 동영상 , 플리커의 이미지 등 외부의 컨텐트가 매쉬업된 문서가 일반화된다. 마찬가지로 기업내부에서도 CRM,ERP  등 기업 기간 시스템과 연계된 오피스 문서, 외부 DB 등이 연계된 문서가 일반화된다.특히, 이들 문서는 정적인 문서가 아니라 동적으로 매쉬업된 문서가 변경되고 관리되어 질 것이다.

- 기업내에서도 컨텐트 재사용이 일반화된다.
회사의 머리말,붙임말,로고 등 공통 컨텐트를 중앙에서 관리, 공유한다.

- 문서에 정책과 룰등을 부가하는 등 정책과 규칙을 통해 문서를 검사하고 정제하는 게 일반화된다.

- 문서의 DB화가 일반화된다.
기존 XML DB 가 기업의 문서 관리 DB 로서 각광받게 되며 이에 따라 기존의 파일 관리 위주의 문서 관리 시스템은 변화해야 만 한다.

- 문서 자체의 교환뿐만 아니라 문서의 의미,스타일 등 구성요소간의 교환이 일반화된다.

- 기존 리거시 문서(100경)를  XML문서화하고 이를 정제(매쉬업)하여 재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업이 각광받는다.

문서 DRM, EDMS,문서 백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에 대한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Posted by 박재현
TAG ODF, OO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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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ogunking.tistory.com BlogIcon joogunking 2008.03.30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데이터를 서식을 갖춘 문서로 만드는 것 자체가 조금은 비효율적이죠. 서식에 대한 중요성이 약해지고있는 시점에 너무 늦게 문서 표준이 정해진 것 같습니다.
    웹이나 DB의 데이터 연동으로 발전한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포맷에 구애받지않는 문서 환경.. 정말 바랬었는데. 이제서야 이루어 지는군요.

    • Favicon of https://wisefree.tistory.com BlogIcon 박재현 2008.03.3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문서에서 데이타 그 자체와 뷰(렌더링)은 본래 분리되던 것을 WYSWYG 방식이 일반화되면서 사용자 관점에서도 동일시된 경향이 강합니다. 이제 포맷에 의해 더 이상 오피스 툴에 지배되는 경향이 줄겠죠. LaTex를 사용해서 스타일일 만들어 사용하는 것과 같은 서비스가 나오지 않을까싶습니다. 사용자는 그저 데이타만 입력하고 스타일은 자유자재로...


말도 많던 OOXML과 ODF의 표준화를 둘러싼 논쟁이 일단락되고 있습니다. 아마 어제 기술표준원에서 국내 투표를 통해 의견이 결정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둘러싸고 국내에서도 반대 서명이 진행되는 등 많은 관심사가 다양하게 분출되었습니다.

ODF (Open Document Format) 진영을  대표하는 IBM과  OOXML의 MS간의 치열한  표준 전쟁도 있었습니다. 지난 26일은 ODF (Open Document Format) 진영의  후원을 받아 운영되는 문서 자유화 단체의 Document Freedom day 가 결선 투표를 앞두고 열린 것을 보면 역시 기술 표준화라는 것은 기술 전쟁이다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MS는 이번 투표를 통해  ISO표준화에 실패해도 계속해서 OOXML의 ISO 표준화를 추진할 것 입니다. MS의 전략상 OOXML은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2008/02/28 - [Office2.0] - MS의 오피스 전략 이해해보기(1/2)
2008/02/29 - [Office2.0] - MS의 오피스 전략 이해해보기(2/2)

또한 기존 오피스와 운영체제의 지배력을 바탕으로 OOXML을 계속해서 확산시킬 것 입니다. 결국 업체 입장에서는  사업을 위해서는 OOXML , 표준을 위해서는 ODF를 모두 지원해야 하는 사항을 피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기관 등에서 아래와 같이 오피스 도입에 대한 요구사항이 나오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도입하는 오피스는 ISO 표준인 ODF를 지원해야 한다. 또한 기존  MS Office  및 HWP 파일과의 호환도 100% 지원해야 한다.....

하여간 결국에는 다 해야 한다... 피곤한 일이다...하나만 할 수 없을까!

Posted by 박재현
TAG ISO, ODF, OO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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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개만 2008.03.28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개만 하면 되죠.. odf 로 저장 하고 읽고.. 국내 표준 문서도 odf로 통일이 된다고 하니..

  2. 왜 1개만? 2008.03.30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도 mp3, ogg, wma 등등 여러 형식들이 쓰이는데 왜 한형식만 해야 한다느거죠?

    • Favicon of https://wisefree.tistory.com BlogIcon 박재현 2008.03.30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표준은 합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다른 기술의 진입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표준이 복수라서 문제는 없습니다. 정당하다면 복수개의 표준간의 경쟁을 통해 더 좋은 표준이 만들어지는 것이 실제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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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연휴 동안 ODF,OOXML 등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정황들과 기술들에 대해 심도깊게 살펴보았습니다. 당분간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기술들과 정치적인 배경, 경제적인 문제 등에 대해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오피스 문서 표준화가 미치는 영향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큰 파괴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가령, HWP 바이너리 문서 대신  ODF 나 OpenXML이 표준화가 되다면 기존의 한글 워드프로세스의 주력 시장인 정부 공공기관이나 학교 등에서 더 이상 한글 워드프로세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가격적인 면에서  MS는 이미 Student/Teacher 버전의 경우 $60에 공급하고 있고 , 중국 정부에 10$에 공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오피스 문서의 표준화의 경우 정치,경제,문화,기술적으로 많은 복합적인 이슈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족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ODF도 결국 Sun이 배후조정하고 있는 Openoffice.org 를 통해서  MS와 경쟁(?, 실제 경쟁이라기 보다 MS의 오피스 사업을 어떻게된 수익을 줄이고 정부기관이나 교육 기관등에 시장을 만들어 보자라는 전략)하겠다는 것이고 , OOXML의 경우도 MS가 정체되어 있는 오피스 시장을 확대하여 서버기반으로 확대하고 표준화를 통해 각국의 정부 기관과 교육 기관등 취약한 부분을 열겠다는 전략이 숨이 었습니다.  따라서 결국 , 어떤 표준안도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비슷한 것이죠. 그러나 결국 어떤 표준안이 되도 또 끌려가야 한다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에도 이 부분에 대해 간략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중국의 사례가 눈에 띠어 정리해 봅니다.

- 2008/02/02 - [Office2.0] - Open XML VS ODF 표준화의 최종 라운드

혹시 UOF(Uniform Office Format) 라는 오피스 문서 표준을 아시나요?

UOF는 XML 에 기반한 중국 오피스 파일 포맷 명세으로 중국 정부와 SW업체,학교 및 관련 연구소에서 2005년 만든 국가 표준입니다.  한 3년간의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초기 이 표준은  RedOffice의  요구에 의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RedOffice는 오픈 오피스에 기반하여 개발된 중국 오피스입니다. 결국 ODF에 기반한 것이죠. 현재 베이징 대학에서 이미 ODF-UOF 변환 필터를 오픈 소스로 개발하여 제공하여 그 기반도 탄탄히 만들어 놓은 셈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Sun Microsystem의 묵인하에 몇몇 중국 관련 특허가 UOF 에 포함되어 있고 RedOffice에 구현되어 있습니다. 결국 중국 오피스 시장은 UOF를 통해 보호되고 있는 셈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거에 빌 게이츠가 중국을 방문하여 윈도우 소스를 제공하고 윈도우를 거의 공짜 수준으로 제공하여 시장을 열려고 하는 노력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Sun이 ODF 기반으로 UOF를 그냥 놔두는 것은 정말 이해하기 힘든 결정인 것 같습니다. 자바와 오픈 오피스의 지배권을 끝까지 가져가면서 결국 시장을 더 망치치 않나 싶습니다. 아^-^ 피곤한 태양!

이러한 중국 오피스 문서 표준화를 보면서 국내 오피스 시장을 보면 많은 걱정이 됩니다. 특히, 아무런 국내 시장에 대한 보호장치 없이 ODF-OOXML이 국내 표준이 된다면 ( 실제 개인적으로는 이미 ODF는 ISO의 표준이고 OOXML의 ECMA와 산업계 표준이기 때문에 오는 3월 OOXML의 ISO의 표준 투표 결과는 실제적으로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그 간 많은 우여곡절끝에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기존 국내 오피스 회사들은 또다른 생존을 위한 변신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쩌면 지금이라도 국내 문서 표준화라는 것이 필요할 지 모르겠습니다.

물론,XML 기반 문서 관리,컨텐트 관리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들은  이와 반대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얻겠죠. 그런데 재미난 것은 이미 MS의 경우 이러한 서버 기반의 솔루션의 개발을 이미 수년간 해 오고 있다 것 입니다. OOXML을 이미 지원하고 있는 씽크프리도 또 다른 기회를 얻게 될까요!^-^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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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2008.02.10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서 표준화를 준비하고 있었네요. ^^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정보네요. 더욱더 사용자에게 편한 그리고 오픈문서가 표준이 되었으면 합니다.


Open XML과 ODF의 3월 표준화 투표를 앞두고  2월 1일 팔레스 호텔에서 표준안을 제출한 IBM과 MS, 그리고 국내 전문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표준화 위원회 미팅이 있었습니다.  본래 극명하게 입장이 대변되는 두 흐름의 만남이라는 게 탄탄한 긴장감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3월에 ISO 투표에서 표준화를 실패할 경우 Open XML은  ISO 표준이 될 수 없기 때문에 MS에서 무척 신경을 쓰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애틀에서 많은 전문가가 해당 미팅에 참석했구요.. 물론 IBM에서도 심포니 개발 책임자 등 전문가가 본 회의에 참석하여 표준화를 저지하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MS에서 온 분들중 OpenXML 에반젤리스트인  White Eric을 만나 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White Eric씨가 운영하던 블거그가 Open XML과 관련하여 간혹 방문하던 블러거 였기 때문입니다.

오전에는 양사의 입장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당일 오전 양사의 발표는 Future Camp 2008에 참석하느라 듣지 못했습니다.  오후에는 각종 문제에 대한 질의 응답이 진행되었습니다. 분위기는 긴박했지만 내용은 좀 지루하고 그 간 다양한 블러그 공간에서 오갔던 내용들이 반복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여간 질의응답과 최종 양사의 입장 발표로 해당 회의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는 3월 최종 투표와 양사의 보이지 않는 최종 로비만이 남은  셈입니다^-^.

최근 국내의 블러그를 보면  여전히 Open XML의 표준화 통과를 조심스럽게 전망하는 글들도 있고 반대를 점치는 분위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논쟁은 이미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되어기에 더 이상 언급하는 게 무의미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Open XML의 표준화 통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컴이 OpenXML을 공식 지원하겠다는 발표로 Open XML의 통과를 더욱 현실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컴, 개방형 문서규격 지원 - 2009년 차기 버전에 ODF,  Open XML 모두 지원 http://www.zdnet.co.kr/news/spotnews/enterprise/docs/0,39040028,39164148,00.htm

개인적으로는 한컴 입장에서 공공기관에서 독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HWP를 공개하면서 이를 국내 문서 표준화하고 다시 HWP를  ODF, OpenXML 과 호환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게  현명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구나 이미 HWP 는  XML 포맷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현재 발표처럼 2009년 한컴의 새로운 버전에서 두 문서 표준을 지원한다면 HWP<-->OpenXML , HWP<--> ODF간의 양방향 변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이상 공공기관 등에서는  HWP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문서 표준화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정부 기록물 보관법에 따라 정부 기관의 각종 문서를 비롯해서  연구소, 국회 도서관 등에 산적해 있는 바이너리 정보를  XML기반의 텍스트 문서로 전환하고 이를 DB 화 함으로써 다양한 정보를 생성해 내고 이를 재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IT 업계 입장에세도 기존 바이너리 문서들을 표준 문서로의 전환과 전환된 문서를 다양하게 활용하게 하는 여러 새로운 분야가 나타날 것 입니다.

실제 정부 공공기관에서  OpenXML이나  ODF로 저장된 HWP 문서를 MS Office로  읽고 편집한 후 이를 웹 스토리지에 올린 후 웹에서 씽크프리 오피스로 읽고 편집하는 것이 가능해 질 수 입니다. 이젠 더 이상 파일 포맷으로 편집 도구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도 가능할 것 이구요....

씽크프리는 2007년 말 , 오피스로는 최초로 OpenXML를 지원하는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실제  Open XML 호환성 테스트를 해보면 맥용 오피스 2007보다도 성능과 질 면에서  Open  XML과의 호환을 완벽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MS 분들도 보고 놀라는 분위기^-^ 하여간 길고 긴  표준화의 최종 라운드의 결과가 기대됩니다. 

2007/03/24 - [Enterprise2.0] - 웹2.0, 엔터프라이즈2.0, 그리고 오피스 문서 표준화
2007/04/22 - [Office2.0] - MS의 ODF 대 Open XML 논쟁을 보며


Posted by 박재현
TAG ibm, MS, ODF, open 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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