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홍콩 아트 바젤 참관기 2016 홍콩 아트 바젤 참관기 올 3월 홍콩에서 열린 아트 바젤에 참관하였습니다. 해당 참관기를 히든에 포스팅하였습니다. 해당 글의 링크를 공유합니다. - 1편 , https://www.hiddenx.co.kr/posts/4508- 2편 , https://www.hiddenx.co.kr/posts/4563- 3편 , https://www.hiddenx.co.kr/posts/4602 Log/TravelLog 2016.12.23
커피가 아니라 문화를 파는 필즈 커피 커피가 아니라 문화를 팔자. 최근 오랜만에 샌프란시스코에 간 적이 있었다. 주변 지인들과 식사를 하던 중 요즘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새롭고 흥미로운게 뭐가 있냐는 질문에 필즈 커피를 한잔 마셔 보라는 답변을 들었다. 궁금증에 들려본 홈페이지.... 홈페이지에 나오는 중절모를 쓴 분이 창업자. One cup at a time 그리고 생소한 터키식 커피 .... 다음날 이름 아침 , 산호세 주립대학 근처에 위치한 필즈 커피를 찾았다. 겉에서 보기에는 허름하고 마치 어수선한 느낌이다. 메뉴도 다양한데 이해할 수 없는 메뉴로 한가득... 위의 메뉴중 민트 모히토 아이스 커피가 가장 유명하다는 데 이른 새벽이라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와 같은 종류의 커피를 진하게 한잔 달라고 주문을 하니 직접 커피를 내려 나 만을 .. Log/TravelLog 2013.07.27
독일에서 Gmail은 구글메일이 아니더라... 독일에 출장을 왔습니다.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잘 못자는 스타일에 첫날 시차 적응에 완전히 실패하여 독일의 밤을 하얗게 새우고 있습니다. 항상 브라우져 툴바를 통해 구글 메일을 체크하다가 직접 구글 메일의 URL을 입력하였더니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나오네요.. http://gmail.com 그래서 확인차 http://gmail.de 이라고 입력했더니 독일에서 Gmail은 구글 메일이 아니라 독일업체에서 운영하는 메일 서비스였습니다. Gmail의 브랜딩을 할 때 글로벌 브랜딩을 고려했을 텐데 독일에서 사용을 못한다는 게 의외네요. 독일 지역내에 있는 사용자들에게 gmail 이란 이름으로 메일 서비스를 못하는 것을 알고 한건지 아니면 모르고 한건지....정말 글로벌 서비스는 기술적인 측면외에 다른 부분으로도.. Log/TravelLog 2009.01.14
아일랜드 자동차 여행 코스 컨퍼런스를 마치고 떠나는 날 , 더블린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비를 맞으며 더블린 공항에서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다. 비행기에서 제공하는 아일랜드 일간지에서 아일랜드를 자동차로 여행할 경우 추천 코스가 있어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총 5개의 자동차 여행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그중 첫번째는 아일랜드의 서쪽인 골웨이 중심의 코스. 골웨어는 유명한 절벽이 있는 데 .. 아 가보고 싶다... 두번째 추천 코스 , 딩글 페닌슐라 세번째 추천코스, 밴트리에서 킬라니까지 네번째 추천코스 , 다섯번째 추천코스 , 그런데 중요한 점이 아일랜드는 운전할 때 주의가 필요할 것 같다. 먼저 운전석이 오른쪽이고 도로고 무척 좁다. 2층 버스를 타고 다닐때 항상 사고가 나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 어쩌면 .. Log/TravelLog 2008.05.17
아일랜드 더블린 여행 계획 세우기 팁 더블린 시내는 아주 넓은 지역은 아니지만 곳곳에 볼만한 것들이 많이 있다. 아무래도 짧은 시간에 짬짬히 돌아보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한 것 같다. -공식 추천 코스들 더블린 여행 안내소 등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지도를 보면 아래와 같이 23개의 코스를 안내하고 있다. 이들 23개 코스를 지도로 보면 더블린을 동서로 가로지르면 전체를 돌아 볼 수 있다. 아래 두장의 사진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어서 보면 된다. -더블린 패스 앞서 소개한 23곳의 경우 무료인 경우도 있으나 유료인 경우가 많다. 이 때, 매번 입장료를 지불하는 것보다 더블린 패스를 구매하면 저렴하게 입장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후 아일랜드 공항내에 위치한 여행 안내소나 시내(7번 근처)에 위치한 여행 .. Log/TravelLog 2008.05.17
아일랜드 더블린의 재래시장에서 짬짬히 돌아다니다 보고 기억에 남는 것들을 정리해 봅니다. 짬을 내서 더블린의 오커넬 거리의 근처에 있는 시장에 들렸습니다. 거기서 몇가지 깜작 놀라서 사진을 찍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시장을 둘러보다 정육점에 진열되어 있는 돼지 머리를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아일랜드에서도 돼지 머리를 먹다니! 심지어 ... 앗! 족발도.. 소 간과 양까지 ..곱창은 안보이던데.. 어떻게 먹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2008/05/06 - [Conference/2008 Xtech] - [XTech 2008] 아일랜드 , 더블린 가는 길 2008/05/06 - [Conference/2008 Xtech] - [XTech 2008] 아일랜드와 S/W 산업 Log/TravelLog 2008.05.17
아일랜드와 S/W 산업 1994년 한참 객체지향 기술이 퍼지면서 활성화될 무렵부터 , OMG(Object Management Group)의 CORBA(Common Object Request Broker Architecture)표준 기술을 다루고 코아 코바란 책을 출판한 적이 있다. 이 때, CORBA 표준에 기반한 제품중 아이오나 라는 회사의 Orbix가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 회사가 바로 아일랜드 회사이다. 당시에도 유럽의 공동 연구 펀드를 받고 분산 객체 관련 기술을 개발했던 아일랜드 개발자들이 세운 회사이다. 아일랜드는 젊은 나라이다. 젊은 사람들이 나라의 경제를 이끈다. 이들이 주로 종사하는 업종이 바로 IT 그리고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가 많다. 이미 수많은 IT 회사들의 유럽 콜센터는 대부분 아.. Log/TravelLog 2008.05.06
아일랜드 , 더블린 가는 길 유럽지역에서 열리는 웹 표준 컨퍼런스로 가장 큰 XTech 2008 컨퍼런스는 올 해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출장 준비를 위해 아일랜드와 더블린에 대해 조사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유용한 정보가 많지 않아 무척 불편하였습니다. - 아일랜드 더블린으로의 이동 국내에서는 당연 항공편으로 이동을 해야 하는 데 보통 영국이나 독일 , 프랑스 등 경유지를 거쳐 더블린으로 입국하게 됩니다. 유럽의 저가 항공사인 aerlingus 의 경우 비행기 시간이 너무 빠르거나 늦어서 대기 시간이 많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읍니다. 따라서 인천에서 독일까지는 대한항공을 그리고 독일에서 더블린까지는 루프탄자 항공을 이용하였습다. 루프탄자 항공의 경우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는데 미리 예약하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Log/TravelLog 2008.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