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슈미트(Eric Schmidt)의 "How Google Works"에서.


사실 구글이 어떻게 일하는 것 자체에 대한 관심보다는 누군가가 세운 원칙이나 규칙을 보면서 새롭게 느끼는 것이 많기 때문에 명언이나 규칙 등을 살펴보게 된다. 다음 일하는 방식은 회사 생활을 하면서 여러번 반복해서 생각해야 할 것이라 정리해 본다. 



1.여러분보다 유능하고 지식이 많은 사람은 채용하라(Do hire people who are smarter and more knowledgeable than you are).


2.여러분에게 가르쳐줄 것이 없거나 도전하지 않을 사람은 채용하지 마라(
Don’t hire people you can’t learn from or be challenged by).

3.제품과 문화의 가치를 높일 사람은 채용하라 ( Do hire people who will add value to the product and our culture).


4. 이 두 가지 가치에 기여하지 못할 사람은 채용하지 마라(Don’t hire people who won’t contribute well to both).

5.일을 해낼 사람을 채용하라(Do hire people who will get things done).



6.문제점만 생각하는 사람은 채용하지 마라(Don’t hire people who just think about problems).

7.집중적으로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열정을 가진 사람을 채용하라(Do hire people who are enthusiastic, self-motivated, and passionate).



8.단순히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은 채용하지 마라(
Don’t hire people who just want a job).

9.동료들에게 영감을 주며 일할 사람을 채용하라(Do hire people who inspire and work well with others).


10.혼자 일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채용하지 마라(Don’t hire people who prefer to work alone).

11.여러분의 팀이나 회사와 더불어 성장할 사람을 채용하라(
Do hire people who will grow with your team and with the company).



12.기술이나 관심사가 편협한 사람은 채용하지 마라(
Don’t hire people with narrow skill sets or interests).


13.성격이 원만하면서도 독특한 관심과 재능을 가진 사람을 채용하라(Do hire people who are well rounded, with unique interests and talents).



14.오로지 일하기 위해 사는 사람은 채용하지 마라(Don’t hire people who only live to work).

15.윤리적이고 개방적으로 소통하는 사람을 채용하라 ( Do hire people who are ethical and who communicate openly ) .



16.정치적이거나 속임수를 쓰는 사람은 채용하지 마라 (Don’t hire people who are political and manipulative).

17.뛰어난 지원자를 발견할 때만 채용하라 ( Do hire only when you’ve found a great candidate ).



18.기준 이하의 것에 만족하지 마라 ( Don’t settle for anything less).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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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The Gig Economy , 긱 이코노미




O2O, 공유 경제를 접하면서 최초에는 모바일 등 ICT 기술을 이용한 개인간(P2P) 비지니스 모델로 이 용어들을 이해를 하였다. 그러나 보다 심도있게 관련 자료들을 살펴 보면서 급속하게 변하는 현상황하에서 새롭게 펼치지는 경제 프레임웍으로 이를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공지능, 자율 주행차 , 로봇 등 급속하게 발전하는 ICT 기술로 인해 우리 사회는 초생산 사회로 이동중이고 이로 인해 긍정적으로는 인간들의 개인 시간이 늘 것이라는 예상도 있지만 ,  일자리 부족 , 소득과 부의 불균형이 점차 심화되는 등 부정적인 예상도 많다. 특히,  기업들의 경쟁 환경이 더욱 치열해져 내일의 생존 여부를 확신할 수 없게 되면서 직장인들의 미래 또한 불투명해 졌다. 사실 우리의 내일을 책임져 줄 안정적인 직장은 없어져 가고 있다. 
  
결국 나와 내 가족, 사랑하는 이들의 행복은 내가 스스로 만들고 지켜야 할 세상이 된 것이다. 이러한 세상. 나의 재능과 자산과 시간을 내가 스케쥴하고 조정하며 운영해야 하는 사회. 바로 긱 경제(The Gig Economy)이다. 이미 2016년 미국 대선에서 클린턴은 긱 경제의 활성화를 강하게 주장한바 있는 것처럼 지속적이고 광범위하게 직업과 일에 대한 생각과 시스템을 바꾸어 가고 있다.





과거 많은 창업 관련 책들은 대부분 특정 분야에서의 개인 비지니스를 가이드해주는 책이 대부분이었다.  개인 상점을 내고 영업하는 것을 돕는 것이었지 진정한 긱 경제에서 긱 워커로서 살기 위한 가이드를 주는 책은 없었다. 

뱁슨대학교 겸임교수이자 카우프만 재단 선임 연구원인 저자 다이앤 멀케이는 다양한 지면과 온라인을 통해 그 간 긱 경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오랜동안 연구를 해 왔다. '긱 이코노미' 는 단순히 긱 경제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긱 워커로서 어떻게 긱 경제에서 승자가 될 수 있는 가에 대한 진지한 가이드와 풍부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마치 개인 프리랜서들을 위한 실전 지침 가이드 같은 느낌이다. 마치 개인 경력 관리 지침서로 느껴질 수 있으나 좀 더 넓게 우리 주변의 사회가 변해나가는 모습과 생활방식의 변화 , 기술 변화 등을 함께 생각하면 그 내면의 모습을 들을 수 있다.

저자는 긱 경제에서 긱 워커로서 일할 때 생각해야 할 10가지 원칙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나만의 성공을 정의하라 - 혼자만의 시간을 매일 갖고 "자신은 누구이며 어떤한 사람이 될지 생각하고 느껴보는 시간을 갖자. 직업을 구하지 말고 경력을 쌓고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 찾자. 
  2. 다각화를 하라 - 기회를 늘리고 기술을 증진하고 네트웍크를 넓힐 수 있는 일을 찾아라.
  3. 나만의 보장 방법을 만들어라 - 고용보장 따위는 없다. 소득보장, 출구전략, 나만의 안전망을 확보하는 방법을 파악하라.
  4. 네트웍을 확보하라 -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네트웍중 어떤 것이 자신에게 효과적인지 파악한 후 , 설득력있게 요청하고 제안하는 법을 찾아라.
  5. 위험을 낮춰 두려움에 맞서라 - 나의 발전을 막는 두려움을 제거하라.
  6. 일사이에 휴식을 가져라 -  휴식기간에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라. 여행,프로젝트,등등
  7. 시간관리를 잘 하라 -  일정을 재조정해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에 시간을 투자하라.
  8. 재정적으로 유연해져라 -  재정 계획을 세우고 저축하고 소유보다 사용하라.
  9. 소유권이 아니라 사용권을 생각하라 -  다양한 긱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유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빚을 내서 소유하지 말라. 
  10. 은퇴에 대비하라 - 은퇴에 대비하되 한가지 계획에 의존하지는 마라.

저자와의 인터뷰를 참고하기 바란다. 
 



책장을 덮은 후 , 곰곰히 나의 긱 포트 폴리오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를 정리해 보았다. 스스로 자신이 자신의 시간에서 할 수 있는 , 하고 싶은 일들을 정리하고 이를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자신을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만든다. 현재 직장에 근무하는 가는 중요하지 않다. 

100세 시대 ,  자신을 위해 새롭고 즐겁게 인생을 살기 위한 포트폴리오를 그리고 하나씩 해보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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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를 어떻게 건강하게 만들 것인가?  
 
작은 조직이든 큰 조직이든 조직의 리더는 해당 조직을 역동적으로 운영하여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한다. 필자도 과거부터 현재까지 회사에서 조직의 리더로서 ,창업 후 회사의 CEO 로서 끊임없이 고민해 온 문제중 하나가 바람직한 팀웍크, 팀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특히, 직급에 따른 수직 계열 문화가 일반화되어 있고 매년 상대 평가에 의해 일정 비율의 직원이 하위 평가를 받고 수 천명 이상의 협업을 통해 결과를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는 대기업과 수평문화와 개개인의 절대 평가 보다 전체 결과를 중시 여기고 소수의 인력이 가족같이 생활하는 벤처를 모두 경험해 본 필자 입장에서는 항상 이러한 팀워크 빌딩과 팀 운영이 가장 큰 관심사이다. 

패트릭 M.렌시오니의  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  The Five Dysfunctions of A Team )이란 책은 팀워크를 만드는 방법과 진정한 팀워크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해준다. 저자가 말하는 팀이 빠지기 쉬운 함정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당연해 보이면서도 쉽지 않은 것들이다.  

저자는 공동의 목표에 도달하는 동안 어느 누구도 개인적인 사정이나 자존심만을 챙기는 일 따위는 할 엄두도 내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고 ,  이를 위한 공동의 목표는 단순하면서도 곧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어야 한다고 한다.  

또한 팀내 많은 사람들이 정치적일 때 팀워크가 어려원 지는 데 이 때,  정치란 사람들이 말과 행동을 할 때 자신이 생각하는 데로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할 것 인가에 따라 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첫번째 함정 - 신뢰의 결핍
팀원들이 동료의 비판을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때 생긴다. 진심으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상대방의 실수와 약점을 이야기할 수 없는 팀의 구성원들은 신뢰의 기반을 쌓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두번째 함정 - 충돌의 두려움
신뢰 구축의 실패는 충돌의 두려움을 불러 온다. 신뢰가 없는 팀은 상대방의 생각에 대해 거리낌없이 비판을 하는 논쟁을 벌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솔직하기 못한 토론과 자기방어적인 수사법에만 의존하게 된다.

세번째 함정 - 헌신의 결핍
건전한 충돌의 결핍은 헌신의 결핍을 가져온다. 개방적이면서도 치열한 충돌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지 못한다면 주어진 결정 사항을 진심으로 받아들여 매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물론 회의중에 동의한다는 의사는 얼마든지 꾸며낼 수 있지만 말이다. 

네번째 함정 - 책임의 회피
헌신을 다해 팀의 목표에 매진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결과에 책임지지 않는 것는 물론이고 팀의 목표에 어긋나는 결과를 불러일으킨 동료에게 책임을 추궁할 수 없게 된다.

다섯번째 함정 - 결과에 대한 무관심
서로에 대한 책임을 묻지 못한다면 결과에 무관심에 빠진다.  팀원들이 자신의 경력이나 대외 인지도 등 개인적 욕구를 공동 목표보다 우위에 놓을 때 결과에 대한 무관심이 발생한다.

  
참으로 쉬워 보이나 어려운 일이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책임을 회피하는 조직은 겸손을 미덕으로 삼는 우리나라의 문화를 고려할 때 참으로 쉽지 않다. 팀원들이 팀을 해칠 수 있는 동료의 업무 수행이나 처신에 꺼리낌없이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철저하게 교육에 의해 만들어져야 할 것 같다. 

위의 함정에서 탈피한 성공하는 조직은 다음의 행동방식을 갖는다. 

- 팀원간에 서로를 신뢰한다. 
- 논쟁이 벌어 졌을 때 거리낌없이 의견 충돌을 일으킨다.
- 한번 내려진 결과와 실행 계획에 헌신을 다해 노력한다. 
- 정해진 계획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을 경우 책임을 묻는다.
-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작은 규모의 벤처는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서로를 신뢰하기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그러나 대기업의 경우 상대 평가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복잡한 이해관계가 바탕을 이루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것 같다. 조직을 보다 건강하게 운영하길 원하는 리더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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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힘이 세다. 


인도에 대한 잘못 알려진 편향된 시각과 이미지는 지적분하고 , 게으르고 , 카스트 제도에 여성에 대한 차별과 성폭력 등 입니다. 


이러한 편향을 극복하고자 인도와 인도인을 객관적 시각에서 이해하고자 "인도는 힘이세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정리해 볼 수 있는 거시적인 사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또한 기존 알려진 내용도 많은 부분이 사실이고 또 한편 이 사실의 이면에는 다른 인도에 대한 사실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한번도 인도를 가본적은 없지만 아래의 내용은 인도를 이해하고 인도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전달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많은 인도 사용자들이 챗온(ChatON)을 사용하고 있는 데 이들을 이해하고 좀 더 인도 친화적인 서비스를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인도인은 상대적이다.  선과 악도 상대적이고 , 처신에 있어서도 상대적 처신이다.  혹자는 인도인이 어떤 사람을 좋게 말하는 것은 그 사람의 인간성이 좋아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밥을 사줘서 좋다는 의미이다. 

- 목적이 좋으면 수단은 정당화되고 상황에 따라 처신하는 법을 어려서 배운다. 

- 인도에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사람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라는 속담이 있다. 

- 인도인에게는 생존이 명예보다 소중한 법이다.  그러나 본질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그 간 수많은 나라의 침략과 지배를 받았어도 결국 인도의 색을 지키며 독립했다. 이슬람의 무굴제국과 기독교의 영국 지배도 결국 실패했고 결국 인도는 인도의 색으로 남았다. 

- 인도인이 믿는 힌두교는 인간의 욕망을 인정하고 부의 추구를 당연시한다(부와 재산을 공개적으로 받듬).  내일의 공작보다 오늘의 비둘기를 가져라 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현실적이고 부를 추구한다. 

- 디왈리는 부의 축제로 인도에서 명성이 높다.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상술이 비판 받지 않는 문화에서 개인이 져야 할 책임은 상대적으로 작고 죄의식도 얇다. 

- 인도에서는 의로움보다 살아남는 걸 택하는 사람이 많다. 목숨이 있어야 세상이 있다고 생각한다. 

- 힌두교는 정통과 이단의 구분이 없으며 해라 , 하지 말라 라고 강요하는 절대적 기준이 없다. 

- 오늘날의 신흥 중산층은 좋은 상품을 갖는 데서 행복을 찾고 돈을 쓰는 것에서 삶의 가치를 찾는다. 그러나 이들은 점점 흰두교로 돌아오고 있고 인터넷과 SNS , TV 등을 보며 신을 받든다. 

- 인도 문화는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 인도는 싸움에 서투르며 스포츠 등도 주류문화가 아니다. 고대부터 싸움보다는 타협과 협상을 선호했다. 

- 인도의 민주주의는 경이롭다.  2009년 유권자 7억 1500만명, 선거관리원만 650만 , 실제 투표는 4억 7천만이 했음.   이러한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힘은 언론의 자유이며 신문과 잡지가 무척 많고 많이 읽고 있음. 

- 인도에서 뇌물은 투자이다. 열대의 강변에 살려면 악어와 친해져라 라는 속담이 있다. 이는  내게 도움이 되는 자에게 투자하라는 뜻이다. 

- 짬짜(Chamcha , 아첨꾼 / 아부를 잘하는 사람) 이 많다. - 인도에서도 팔로워를 많이 가진 사람이 권력을 얻는다.  영화인과 정치인이 핵심이다.  

- 영화의 인기 = 팔로워의 수 = 정치인의 명성 

- 거짓말을 하면 사탕을 얻고 진실을 말하면 목숨을 잃는다. / 속담 

- 세상에는 명령하는 사람과 명령받는 사람이 있다. / 속담 

- 인도는 금의 최대 소비국이다. 

- 인도의 중산층과 부유층은 3억명 가량이며 매년 4000~5000만명이 신층 중산층이 늘고 있다. 

- 결혼은 인도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다. 

- 체스는 인도인의 4000년 전부터 즐긴 것으로 추정되는 인도인의 놀이이며 2012년 세계 챔피언인 비스와 나단은 우리나라 아이돌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다. 

- 미친개와 영국인만이 정오의 햇살아래 움직인다 라는 속담처럼 인도에서 일은 느지막하며 시간을 넉넉하게 쓰는 문화이다. 

- 인도인은 혼자있으면 독백하고 둘이 있으면 논쟁하며 셋이 있으면 정당을 만든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로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말을 잘한다. 

- 겨울에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숄도 인도가 세계에 준 선물이다. 

- 인도인은 온라인으로 신에게 제사하고 컴퓨터로 점성술을 볼 수 있기에 더욱 편리하게 신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인도에는 힌두교와 관련된 웹 사이트가 엄청나게 많다. 

- 종교채널을 만들어 예배와 설법을 내보내고 전 세계에 흠터져 있는 이민자들과 인터넷,SNS 를 통해 모국의 종교와 문화에 가까와지는 것도 요즈음의 현상이다. ( 인터넷 / 위성방송 / SNS ) 

- 여자 보다 남성을 선호하고 여성이 육욕적인 동물이라 여기며 정절과 자기 희생 , 헌신과 인내를 요구함. 이는 카스트 제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즉, 서로 다른 계급 간의 결혼을 통해 카스트 제도가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여성에게 강요한다. 

- 흰피부를 좋아한다. ( 미백크림이 콜라보다 더 많이 팔림 ) 

- 인도 문명을 단어로 표현하면 희망과 인내이다. 

- 인도 크리킷 프리미엄 리그에서 인디안스 크리켓팀의 구단주 무케시 암바니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구단주이다. 

- 인도에는 많은 신과 종교가 있다.   크리슈나신(전쟁신) , 락슈미(부의 여신) , 가네샤( 부의 신)  등등

- 주요 태그들 1년 운세 / 요가 / 명성 / 볼리우드 영화 / 향신료가 잔뜩 든 음식(커리 등) / 히말라야 / 산양 / 히말라야 늑대 / 뱅골 호랑이 / 탈리 ( 스테인리스 쟁반 이름 )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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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 요즘 사람들의 관심들이 뭘까?


모처럼 들린 서점에서 사람들이 요즘 관심사는 무엇일까? 찾아 보았다.


역시 , 항상 사람들의 관심사는 처세술인가 보다. "내안의 잠든 나를 깨우다!"

옷도 잘 입어야 하고 , 인상도 좋아야 하고 , 말도 잘해야 하고 , 상대방을 실시간에 파악하고 여기에 맞춰 맞춤형으로 반응을 해야 하고 , 적을 만들어서는 안되고 ... 참 살기 힘든 세상이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너무 많고 눈치봐야 할 게 너무 많은 세상이 되어 버렸다.


커피와 와인 ,  동네 중요한 위치에는 여지 없이  커피 전문점 체인이 자리를 잡고 있고, 소주나 소맥보다는 와인 한병이 더 있어 보이는 시절. 자의반 타의반 이원복 교수의 세계의 와인 1,2를 모두 읽은 후 내린 결론 , 와인=소주=맥주=소맥=막걸리=술.  



청년 취업 시즌 , 수십 만 대학생 중 취직하는 사람이 수 만에 이르는 상황. 수명은 늘었는데 퇴직은 상대적으로 빨라진 세상.  창업을 해라!! 그런데 책들이 모두 창업을 하면 잘되는 이야기만 한다. 


창업,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 특히, 우리 나라 현실에서는 인생을 걸고 창업을 해야 한다.  실패가 용납되지 않는 창업 문화.


그러나 청년, 도전해야 한다.  세상은 넓고 창업할 곳은 많다. 


집한 채 장만하기가 만만치 않은 세상. 아파트 사지 말고 1억원대 집짓고 집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주인 눈치보면 살지 말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사진을 보니 집이 장난감같다.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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