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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신 분들이 무척 많아서 인지 한글 안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좀 어색하죠.."이 날을 잊어 먹지 마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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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의 요다를 업고 CES에 온 제다이. 어떻게 저런 가방을 자신감있게 매고 다닐 수 있는지..하여간 요즘 세대는 용감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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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를 살리자..구글과 인텔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는 환경 운동의 일환입니다.
2010년이면 연간 5천4백만톤의 다이옥신이 컴퓨터 카본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이는 1천1백만대의 차에서 나온 다이옥신 양과 같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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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고 싶어요. 초청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MS의 실외 전시관, 2번 입장을 시도했는데 모두 입구의 보안요원에게 퇴자를 맞았습니다. 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소니의 새로운 음악 플레이어인 Rolly 입니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도 합니다.  두 대가 같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음악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애완용 로봇 컨셉을 음악 플레이어에 적용한 것으로 보이는 데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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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8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isefree.tistory.com BlogIcon 박재현 2008.01.2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그렇습니다. 소니 제품입니다. 소니 부스에서 재미나게 보았는데..오타는 수정했습니다. 아마 소비 가전이 좀 더 지능화되고 로봇화되는 반증중의 하나라 생각해서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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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폴라로이드는 즉석사진으로  한때를 풍미한 회사입니다. 이 번 CES에서 폴라로이드는 휴대용 USB 컬러 프린터를 선보였습니다.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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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는 CD,DVD 등 플레이어가  눈에서는 출력이 되는 알투디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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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addy.com 의 홍보걸들에게 사인받으려고 줄서 있는 사람들,
godaddy.com은 도메인 등록 및 관리 사이트 인데 유명한 3명의 홍보걸이 있습니다. 행사에서 3명의 홍보걸이 돌아가면서 사인회를 갖았습니다. 거의 성인용 사이트 홍보하는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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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다 연결해 주는 만능 케이블..휴대용으로 갖고 다니기는 힘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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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성격이 소비 가전 분야이기 때문에 국내 굴지의 소비 가전 업체인 삼성과 LG 등 가장 큰 부스를 확보하고 대대적으로 전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택시 운전사로 부터 들은 이야기지만 CES기간에는 라스베가스의 코리아타운이 불야성을 이루고 도우미들이 한국에서 대대적으로 온다고 합니다. 별로 상큼한 이야기는 아니죠...^-^

대기업들을 제외하고 한국업체들이 모여 있는 한국관이 있었습니다. ( 국내 대기업 제품중에서는 삼성의 명품폰만 눈에 좀 들어오고 나머지는 그럭저럭....쩝) 한국관에서 한빛 전자한빛 패드가 눈에 보여 소개합니다. 쿼티 키보드의 배열 간격이 넓어 기존 다른 제품들에 비해 입력시 편해 보였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미국 페퍼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페퍼사는 페퍼 리눅스라는 고유한 리눅스 운영체제를 개발 보유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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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전자외에도 국내 업체중에 디지 프렌드가 인텔 모바일 부스에서 장비를 소개했습니다.
디지프렌드의 MID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삼성의 명품 핸드폰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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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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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Mylo

소니의 Mylo는 아직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곧 미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PSP 게임기에 브라우져나 스카이프 등을 탑재하기도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인터넷 디바이스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Mylo는 소니의 MID입니다. 운영체제는 항상 소니가 그러하듯이 데비안 기반에 자체적으로 개발했다고 합니다. WI-Fi,Wi-Max 등 기본 무선 통신 기반하에 메신저 및 채팅 등의 통신 기능,  RSS 및  podcast 기능, 웹 브라우징, 음악,사진,동영상, 카메라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5.1인치 화면에 작은 키보드를 제공하여 기존 쿼티보드보다는 입력이 편합니다.  노키아의 N800 , 애플의 아이팟/아이폰 등과 경쟁할 것으로 보이는 데 미국 시장에 출시 후  반응을 살펴볼 만 한 것 같습니다.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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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최강자에서 출발하여 Wi-Fi, Wi-Max 등 모바일로 급속히  진출하고 있는 인텔은  CES에서  MID 분야의 많은 관련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인텔의  MID 전략은 이미 모블린 프로젝트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MID  분야는 현재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제품들과 리눅스 기반의 제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제 이번에 인텔의 모바일 그룹에서는 멘로우 칩을 탑재한 장비는 아니지만 기존 인텔 칩 기반의 MID 장비를 많이 선보였습니다. 얼추 20여종에 이르고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장비도 6개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은  삼성 UMPC 에 미디눅스와 씽크프리 오피스를 탑재한 데모 장비입니다. 현재 씽크프리는 모바일 버전을 개발하여 MID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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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장비외에도  리눅스 기반의 주요 장비로 GPS 장비에서 MID로 발전하고 있는 클라리온과 Aigo 등이 있었으며 우분투 기반의 장비로 기가바이트 등 다수 장비가 서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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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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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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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기반의 gigabyte







퀄컴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듯이 올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많은 MID 장비들이 선보일 것 입니다. 신문 기사를 보니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은, "가장 인상적인 제품으로 폴 오텔리니 인텔 CEO가 개막일인 7일 기조연설에서 언급했던 'MID(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를 들었다. MID는 들고 다니면서 인터넷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그는 "이번 전시회의 메인 제품은 아니지만 삼성,LG,소니 등 모든 업체 부스에 다 있었다"며 MID를 유망 애플리케이션으로 꼽았다."고 합니다.

특히, 현재 윈도우 CE와 윈도우 모바일을 탑재한 장비들이 다수 리눅스 기반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MID 장비의 가격경쟁력을 위해서는 값비싼 윈도우 라이센스가 더이상 필요치 않을 것 이기 때문이빈다. 또한 현재의 PMP 등 MID에서 필요한 주요 기능을 구현하는 데 있어 리눅스는 최고의 운영체제 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윈도우 기반으로  GPS나   PMP 등을 개발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도 이러한 디바이스의 컨버전시에 시급히 대처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퀄컴, 인텔 모두 새롭게 출시할 MID장비에 Wi-FI,Wi-MAX,CDMA 그리고 GPS Chip 등을 기본적으로 내장하고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 또한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씽크프리 오피스까지도요....

관련 도움글
2007/11/07 - [Hot Issues] - 구글 안드로이드를 보는 또다른 시각:MID VS 휴대폰
2007/09/24 - [Hot Issues] - 인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성공할까?

관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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