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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17 내가 알고 있는 IT법칙들!!!

내가 알고 있는 IT법칙들.


여러 책과 자료들을 읽다 보면 " XXX 법칙" 이라는 것들이 자주 인용된다. 내가 알고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정리해 보았다. 그런데 이들 법칙을 정리하다 보니 바로 이 법칙이 우리가 간과했던 데이타들에서 패턴을 분석한 결과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어의 법칙, 황의 법칙, 팔레토의 법칙 , 메트칼프의 법칙 , 30%의 법칙, 포토닉스의 법칙, 롱테일의 법칙 ..... 




이들 법칙을 만든 사람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경험한 오랜 데이타들을 몸으로 분석하여 나름대로의 패턴을 참석한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패턴들을 찾아 내는 것이야 말고 창조를 위한 기본인 것 같다.



( New Find ) StartUp 성공을 위한 22500 법칙


Startup 성공을 위해 필요한 22500 법칙



1) 무어의 법칙


마이크로칩의 기술 발전 속도에 관련해서 그 저장용량이 18개월마다 2배씩 증가한다. 고든 무어


2) 황의 법칙


메모리 반도체의 집적도가 매년 2배씩 증가한다. -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전)


2) 30%의 법칙


매년 반도체 집적도가 높아지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연평균 30%씩 떨어진다. 기술이 발전해도 메모리 가격이 30% 씩 줄어든다는 말.



3) 메트칼프의 법칙


'네트워크의 가치는 참여자 수의 제곱에 비례한다'



4) 포토닉스의 법칙


광섬유를 통해 데이타를 전송하는 기술로서 광섬유 케이블을 통해 나오는 데이타의 약이 약 9개월 마다 2배로 증가한다는 법칙. 



5) 80:20(파레토)의 법칙


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일어나는 현상.



6) 롱테일의 법칙


80:20에서 관심을 두지 않은 20%에 집중하면 새로운 성과를 낼 수 있음.



http://youtu.be/lPxiGJDP40g



7) 빅데이타의 마케팅 법칙


4P - Permission , Participation , Profile , Personalization

사용자에게 허락을 받고 사용자 행위 데이타를 수집하는 권한을 얻은 후  , 사용자의 참여에 의해 행위 데이타를 모으로 , 이를 사용자 프로파일로 정형화를 한 다음 , 사용자에게 맞춤형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컨텐트를 제공하는 것.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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