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08'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8/06/07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의 성공 가능성을 고민해 본다. (2)
- 2008/01/17 CES 2008 둘러보기(8)-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I (2)
- 2008/01/17 CES 2008 둘러보기(7)-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
- 2008/01/15 CES 2008 둘러보기(6)-국내 업체들
- 2008/01/15 CES 2008 둘러보기(5)-소니 Mylo
- 2008/01/13 CES 2008 둘러보기(4)-인텔
- 2008/01/13 CES 2008 둘러보기(3)-퀄컴과 MID (2)
- 2008/01/09 CES 2008 둘러보기(1)
애플 아이폰,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폰,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모바일 폰 등 보다 똑똑해진 모바일 폰의 출현 , 그리고 노트북은 점점 크기가 줄고 있고 고성능화되고 있으며 가격은 저렴해지고 있다. 그리고 PMP/PDA는 보다 강력한 네트웍 기능과 네이게이션 등 다양한 부가 가능으로 무장을 하고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
이렇듯 혼돈스럽지만 모바일 웹이라는 공통의 목표와 시장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들 중에 MID(Mobile Internet Device)는 인텔과 퀄컴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올해 초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 인텔은 여러 종류의 MID 제품을 선보였었다. 6월 현재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컴퓨텍스에서 인텔은 자사의 MID용 프로세스인 Atom 칩셋으로 개발한 MID장비를 선보였다. ( 참고로 Atom은 MID나 UMPC, 스마트폰, 기타 휴대용 저전력 단말용으로 설계된 Intel 프로세서를 말한다. 퀄컴의 스넵드레곤 칩셋과 NVIDA의 Tegrark가 인텔의 아톰과 경쟁하는 칩셋이다. 인텔과 퀄컴외에도 Texas Instruments, 삼성전자 등 ARM 라이센스을 보유한 회사들도 유사한 칩셋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개인적으로 MID 디바이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씽크프리 오피스와의 궁합때문이다. 현재 알려진 것처럼 씽크프리에서는 MID를 위한 모바일 버전을 개발하고 있고 이번 대만 컴퓨텍스에서 베타 버전을 소개한 바 있다. MID 디바이스가 많이 팔려야 하는데 ^-^...
현재 MID는 용도와 목표 시장에 따라 2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다. 하나는 저가 노트북과 저가 데스크탑 시장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휴대용 모바일 디바이스이다.
- 저가 노트북/데스크탑 대용 MID 장비
현재까지 소개된 저가 노트북 및 데스크탑 MID 장비를 넷북과 넷탑이라 한다. 제품으로는 아수스의 'Eee PC'와 에이서의 ‘어스파이어 원(Aspire One)’가 있다. 넷북과 넷탑은 이름에서 풍기듯이 노트북과 데스크탑 시장의 저가형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넷북(Netbooks) : 노트북 대용 , 10인치 이하

넷탑( Nettops ) : 데스트탑 대용 MID , 12인치 이상
- 휴대용 MID 장비, 4.5' - 7"인치
먼저 컴퓨텍스에 소개된 휴대용 MID 장비에 대해 살펴보자. 비교를 위해 다음 글은 올해 초 열린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08에 소개된 MID장비들이다.
CES 2008 1월 : http://blog.empas.com/cocoonstyle/read.html?a=25814892
다음은 컴퓨텍스에서 소개된 MID 장비들이다. 이해를 돕기위해 다른 분들이 소개한 사진을 펌함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외에도 여러 제품들이 소개되었지만 외형과 서비스의 경우 CES 2008 에서 소개된 제품들과 크게 달라보이지는 않는다. 그 간, 주로 안정성 측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 MID 성공할 것인가?
인터넷 가능한 사용자 디바이스를 크게 PC와 노트북 그리고 휴대 장치로 크게 구분할 경우 현재 MID 시장을 키우고자 하는 인텔과 퀄컴 등 기타 업체들은 아톰이나 스넵드레곤 등의 칩셉과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로 기존 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 현재로서는 가격경쟁력이 가장 큰 무기로 보인다. 다음은 시장에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디바이스들이다.
PC 시장 : 데스크탑 PC - 태블릿 PC - UMPC - MID Desktop
노트북 시장 : 노트북 - 서브 노트북 - UMPC - MID Notebook
휴대 다바이스 시장 : PMP -PDA - Smart phone - MID Portable
이러한 경쟁 상황하에서 인텔, 퀄컴, NVIDIA등 MID용 칩셋을 만드는 회사는 다양한 시장에서 MID용 칩셉으로 만든 장비가 팔리기를 희망할 것이다.
- 그렇다면 먼저 과연 저가 노트북이나 서브 노트북 시장에서 MID 장비가 성공할 지 먼저 고민해 보자?
이미 100$짜리 초저가 노트북인 MIT의 OLPC(One Laptop per Child)와 클래스메이드 PC 등이 시장에 소개되었고 , 300$ - 400$ 정도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아톰과 윈도우 XP기반의 아수스의 Eee PC 등 소개되는 등 MID 칩셉 기반의 저가 노트북과 저가 PC를 선보이고 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충분히 가격 경쟁력있는 제품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들 MID 데스크탑과 노트북 제품이 아이러니컬하게도 휴대 디바이스 장비와 경쟁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실제 노키아의 인터넷 태블릿 장비인 N810에서 보듯이 현재 개발되고 있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MS의 차세대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폰 그리고 MID 휴대 장비 등은 모두 기존의 저가 서브 노트북과 서버 PC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장비이다. 바로 이들 장비와의 경쟁에서 이겨야만 한다. 가령, 현재 PC나 노트북을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가 인터넷 접속과 멀티미디어를 위해 저가의 노트북을 한 대 더 구매할 것인가 아니면 , 강력한 모바일 휴대 디바이스를 한대 더 구매할 것인가의 선택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대한 고민도 존재한다. 특히, 가장 먼저 고민해 볼 사안은 운영체제이다. 현재 제공되는 하드웨어 칩셋은 리눅스와 윈도우 운영체제 모두를 지원한다. 업체 입장에서 저가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저렴한 가격의 리눅스를 선호한다. 그러나 저가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MS 역시 저가의 윈도 XP의 연장 판매를 하고 있다. 아마 시장 상황에 따라 MS는 시장을 지키기 위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체제를 공급할 것이다. 가격이 비슷하다면 사용자와 공급자는 모두 익숙한 윈도우 운영체제를 선호할 것이다. ^-^. --- MS, 저가 데스크톱PC용 '윈도XP' 연장 판매
이렇게 결정된 운영체제에 따라 사용자에게 응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해야 한다. 저가의 제품이라도 노트북과 PC 시장의 특성상 사용자의 요구는 다양할 것이다. 실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생길 수도 있다. 이렇듯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얼마나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을가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렇치 않다면 사용자 입장에서 저가 PC는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다. 과거 인텔은 UMPC를 개발하면서 기존 PMP 시장을 공략하려고 했다. 결론적으로 UMPC는 PMP 시장은 맛도 못보고 기존의 PC시장과 태블릿 시장에서 어쩡정하게 위치하고 있으며 실패작이 되었다. 과연 MID 노트북과 PC가 UMPC의 전철을 밟을 것인지 아니면 시장에서 성공할 것인지?
- 휴대 디바이스 시장에서 MID 장비들은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시장에서 MID는 결국4.5" ~ 7" 정도의 화면 크기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인터넷을 사용하며 , 거의 부팅 시간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서 사용자에게 다가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애플 아이폰이나 노키아의 N810, 구글의 안드로이드 폰등과 경쟁을 해야 한다. 이 때 , 중요한 것은 바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술과 서비스가 관건일 것이다. 아이폰의 성공을 통해 대세로 자리잡은 핑거 터치에 의한 화면 크기 조절, 근접 센서 등에 의한 사용자 메뉴 그리고 강력한 위젯 등을 통한 인터넷 서비스 통합 등의 기능이 성공의 관건이 될 것이다. 저가의 가격만으로 경쟁할 수는 없다. 결국 현재 개발되고 있는 리눅스 기반의 MID용 운영체제가 이러한 경쟁 디바이스보다 맛깔스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보다 편리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사용자의 대답에 따라 그 성패가 가릴 것이다.
2008/01/13 - [Conference/2008 CES] - CES 2008 둘러보기(3)-퀄컴과 MID
2008/01/13 - [Conference/2008 CES] - CES 2008 둘러보기(4)-인텔
이렇듯 혼돈스럽지만 모바일 웹이라는 공통의 목표와 시장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들 중에 MID(Mobile Internet Device)는 인텔과 퀄컴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올해 초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 인텔은 여러 종류의 MID 제품을 선보였었다. 6월 현재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컴퓨텍스에서 인텔은 자사의 MID용 프로세스인 Atom 칩셋으로 개발한 MID장비를 선보였다. ( 참고로 Atom은 MID나 UMPC, 스마트폰, 기타 휴대용 저전력 단말용으로 설계된 Intel 프로세서를 말한다. 퀄컴의 스넵드레곤 칩셋과 NVIDA의 Tegrark가 인텔의 아톰과 경쟁하는 칩셋이다. 인텔과 퀄컴외에도 Texas Instruments, 삼성전자 등 ARM 라이센스을 보유한 회사들도 유사한 칩셋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개인적으로 MID 디바이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씽크프리 오피스와의 궁합때문이다. 현재 알려진 것처럼 씽크프리에서는 MID를 위한 모바일 버전을 개발하고 있고 이번 대만 컴퓨텍스에서 베타 버전을 소개한 바 있다. MID 디바이스가 많이 팔려야 하는데 ^-^...
현재 MID는 용도와 목표 시장에 따라 2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다. 하나는 저가 노트북과 저가 데스크탑 시장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휴대용 모바일 디바이스이다.
- 저가 노트북/데스크탑 대용 MID 장비
현재까지 소개된 저가 노트북 및 데스크탑 MID 장비를 넷북과 넷탑이라 한다. 제품으로는 아수스의 'Eee PC'와 에이서의 ‘어스파이어 원(Aspire One)’가 있다. 넷북과 넷탑은 이름에서 풍기듯이 노트북과 데스크탑 시장의 저가형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넷북(Netbooks) : 노트북 대용 , 10인치 이하
인텔은 넷북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Netbooks are compact mobile devices that children, first-time Internet users and people who
desire an extra PC can use for basic computing applications, listening to music, e-mailing and surfing the Internet. They can
also be used for playing basic online games, social networking and making voice over IP phone calls."
인텔의 넷북 (IDF 2008 상하이)
넷탑( Nettops ) : 데스트탑 대용 MID , 12인치 이상
넷탑은 넷톱보다 많은 RAM과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저가 데스크탑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칩셋은 인텔 아톰 N230 프로세서를 채용했다. 두 모델 모두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가격 경쟁력과 MS의 영향력에서 벗어 나고 싶은 인텔의 전략상 리눅스 운영체제의 채택은 필수적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윈도우 운영체제도 지원한다.
- 휴대용 MID 장비, 4.5' - 7"인치
먼저 컴퓨텍스에 소개된 휴대용 MID 장비에 대해 살펴보자. 비교를 위해 다음 글은 올해 초 열린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08에 소개된 MID장비들이다.
CES 2008 1월 : http://blog.empas.com/cocoonstyle/read.html?a=25814892
다음은 컴퓨텍스에서 소개된 MID 장비들이다. 이해를 돕기위해 다른 분들이 소개한 사진을 펌함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기가바이트 MID
USI MID 150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이외에도 여러 제품들이 소개되었지만 외형과 서비스의 경우 CES 2008 에서 소개된 제품들과 크게 달라보이지는 않는다. 그 간, 주로 안정성 측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 MID 성공할 것인가?
인터넷 가능한 사용자 디바이스를 크게 PC와 노트북 그리고 휴대 장치로 크게 구분할 경우 현재 MID 시장을 키우고자 하는 인텔과 퀄컴 등 기타 업체들은 아톰이나 스넵드레곤 등의 칩셉과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로 기존 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 현재로서는 가격경쟁력이 가장 큰 무기로 보인다. 다음은 시장에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디바이스들이다.
PC 시장 : 데스크탑 PC - 태블릿 PC - UMPC - MID Desktop
노트북 시장 : 노트북 - 서브 노트북 - UMPC - MID Notebook
휴대 다바이스 시장 : PMP -PDA - Smart phone - MID Portable
이러한 경쟁 상황하에서 인텔, 퀄컴, NVIDIA등 MID용 칩셋을 만드는 회사는 다양한 시장에서 MID용 칩셉으로 만든 장비가 팔리기를 희망할 것이다.
- 그렇다면 먼저 과연 저가 노트북이나 서브 노트북 시장에서 MID 장비가 성공할 지 먼저 고민해 보자?
이미 100$짜리 초저가 노트북인 MIT의 OLPC(One Laptop per Child)와 클래스메이드 PC 등이 시장에 소개되었고 , 300$ - 400$ 정도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아톰과 윈도우 XP기반의 아수스의 Eee PC 등 소개되는 등 MID 칩셉 기반의 저가 노트북과 저가 PC를 선보이고 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충분히 가격 경쟁력있는 제품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들 MID 데스크탑과 노트북 제품이 아이러니컬하게도 휴대 디바이스 장비와 경쟁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실제 노키아의 인터넷 태블릿 장비인 N810에서 보듯이 현재 개발되고 있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MS의 차세대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폰 그리고 MID 휴대 장비 등은 모두 기존의 저가 서브 노트북과 서버 PC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장비이다. 바로 이들 장비와의 경쟁에서 이겨야만 한다. 가령, 현재 PC나 노트북을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가 인터넷 접속과 멀티미디어를 위해 저가의 노트북을 한 대 더 구매할 것인가 아니면 , 강력한 모바일 휴대 디바이스를 한대 더 구매할 것인가의 선택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대한 고민도 존재한다. 특히, 가장 먼저 고민해 볼 사안은 운영체제이다. 현재 제공되는 하드웨어 칩셋은 리눅스와 윈도우 운영체제 모두를 지원한다. 업체 입장에서 저가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저렴한 가격의 리눅스를 선호한다. 그러나 저가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MS 역시 저가의 윈도 XP의 연장 판매를 하고 있다. 아마 시장 상황에 따라 MS는 시장을 지키기 위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체제를 공급할 것이다. 가격이 비슷하다면 사용자와 공급자는 모두 익숙한 윈도우 운영체제를 선호할 것이다. ^-^. --- MS, 저가 데스크톱PC용 '윈도XP' 연장 판매
이렇게 결정된 운영체제에 따라 사용자에게 응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해야 한다. 저가의 제품이라도 노트북과 PC 시장의 특성상 사용자의 요구는 다양할 것이다. 실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생길 수도 있다. 이렇듯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얼마나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을가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렇치 않다면 사용자 입장에서 저가 PC는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다. 과거 인텔은 UMPC를 개발하면서 기존 PMP 시장을 공략하려고 했다. 결론적으로 UMPC는 PMP 시장은 맛도 못보고 기존의 PC시장과 태블릿 시장에서 어쩡정하게 위치하고 있으며 실패작이 되었다. 과연 MID 노트북과 PC가 UMPC의 전철을 밟을 것인지 아니면 시장에서 성공할 것인지?
- 휴대 디바이스 시장에서 MID 장비들은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시장에서 MID는 결국4.5" ~ 7" 정도의 화면 크기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인터넷을 사용하며 , 거의 부팅 시간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서 사용자에게 다가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애플 아이폰이나 노키아의 N810, 구글의 안드로이드 폰등과 경쟁을 해야 한다. 이 때 , 중요한 것은 바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술과 서비스가 관건일 것이다. 아이폰의 성공을 통해 대세로 자리잡은 핑거 터치에 의한 화면 크기 조절, 근접 센서 등에 의한 사용자 메뉴 그리고 강력한 위젯 등을 통한 인터넷 서비스 통합 등의 기능이 성공의 관건이 될 것이다. 저가의 가격만으로 경쟁할 수는 없다. 결국 현재 개발되고 있는 리눅스 기반의 MID용 운영체제가 이러한 경쟁 디바이스보다 맛깔스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보다 편리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사용자의 대답에 따라 그 성패가 가릴 것이다.
2008/01/13 - [Conference/2008 CES] - CES 2008 둘러보기(3)-퀄컴과 MID
2008/01/13 - [Conference/2008 CES] - CES 2008 둘러보기(4)-인텔
'Mobile Servi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키아 , Ovi 서비스를 리뉴얼하다. (0) | 2008/09/12 |
|---|---|
|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또 하나의 변수가 등장하다 (0) | 2008/08/05 |
| 미국 영화 업체의 아이폰을 이용한 모바일 마케팅 (1) | 2008/07/21 |
| 구글은 모바일 시장에서 어떻게 성공할까? (0) | 2008/07/16 |
| 노키아의 미래 생존을 위한 시도들 (0) | 2008/07/15 |
| 애플의 모바일 시장에 대한 선제 공격 (2) | 2008/07/14 |
| 노키아 VS 구글 그리고 ... (2) | 2008/06/26 |
| 핸드폰 제 4의 물결과 웹2.0 서비스 (1) | 2008/06/10 |
|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의 성공 가능성을 고민해 본다. (2) | 2008/06/07 |
| 핸드폰 디바이스의 성공은 컨텐트 서비스에 달려있다. (0) | 2008/06/05 |
| 온라인과 오프라인 세계 사이의 연결 고리 (0) | 2008/05/29 |
스타워즈의 요다를 업고 CES에 온 제다이. 어떻게 저런 가방을 자신감있게 매고 다닐 수 있는지..하여간 요즘 세대는 용감한 것 같습니다.
2010년이면 연간 5천4백만톤의 다이옥신이 컴퓨터 카본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이는 1천1백만대의 차에서 나온 다이옥신 양과 같다네요..
마지막으로 소니의 새로운 음악 플레이어인 Rolly 입니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도 합니다. 두 대가 같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음악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애완용 로봇 컨셉을 음악 플레이어에 적용한 것으로 보이는 데 재미나네요..
'Conference > 2008 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ES 2008 둘러보기(8)-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I (2) | 2008/01/17 |
|---|---|
| CES 2008 둘러보기(7)-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 (0) | 2008/01/17 |
| CES 2008 둘러보기(6)-국내 업체들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5)-소니 Mylo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4)-인텔 (0)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3)-퀄컴과 MID (2)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2)-빌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 (2) | 2008/01/09 |
| CES 2008 둘러보기(1) (0) | 2008/01/09 |
godaddy.com은 도메인 등록 및 관리 사이트 인데 유명한 3명의 홍보걸이 있습니다. 행사에서 3명의 홍보걸이 돌아가면서 사인회를 갖았습니다. 거의 성인용 사이트 홍보하는 줄 알고...
'Conference > 2008 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ES 2008 둘러보기(8)-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I (2) | 2008/01/17 |
|---|---|
| CES 2008 둘러보기(7)-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 (0) | 2008/01/17 |
| CES 2008 둘러보기(6)-국내 업체들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5)-소니 Mylo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4)-인텔 (0)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3)-퀄컴과 MID (2)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2)-빌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 (2) | 2008/01/09 |
| CES 2008 둘러보기(1) (0) | 2008/01/09 |
CES 성격이 소비 가전 분야이기 때문에 국내 굴지의 소비 가전 업체인 삼성과 LG 등 가장 큰 부스를 확보하고 대대적으로 전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택시 운전사로 부터 들은 이야기지만 CES기간에는 라스베가스의 코리아타운이 불야성을 이루고 도우미들이 한국에서 대대적으로 온다고 합니다. 별로 상큼한 이야기는 아니죠...^-^
대기업들을 제외하고 한국업체들이 모여 있는 한국관이 있었습니다. ( 국내 대기업 제품중에서는 삼성의 명품폰만 눈에 좀 들어오고 나머지는 그럭저럭....쩝) 한국관에서 한빛 전자의 한빛 패드가 눈에 보여 소개합니다. 쿼티 키보드의 배열 간격이 넓어 기존 다른 제품들에 비해 입력시 편해 보였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미국 페퍼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페퍼사는 페퍼 리눅스라는 고유한 리눅스 운영체제를 개발 보유한 회사입니다.

한빛 전자외에도 국내 업체중에 디지 프렌드가 인텔 모바일 부스에서 장비를 소개했습니다.
디지프렌드의 MID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삼성의 명품 핸드폰 등등등
대기업들을 제외하고 한국업체들이 모여 있는 한국관이 있었습니다. ( 국내 대기업 제품중에서는 삼성의 명품폰만 눈에 좀 들어오고 나머지는 그럭저럭....쩝) 한국관에서 한빛 전자의 한빛 패드가 눈에 보여 소개합니다. 쿼티 키보드의 배열 간격이 넓어 기존 다른 제품들에 비해 입력시 편해 보였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미국 페퍼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페퍼사는 페퍼 리눅스라는 고유한 리눅스 운영체제를 개발 보유한 회사입니다.
한빛 전자외에도 국내 업체중에 디지 프렌드가 인텔 모바일 부스에서 장비를 소개했습니다.
디지프렌드의 MID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삼성의 명품 핸드폰 등등등
'Conference > 2008 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ES 2008 둘러보기(8)-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I (2) | 2008/01/17 |
|---|---|
| CES 2008 둘러보기(7)-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 (0) | 2008/01/17 |
| CES 2008 둘러보기(6)-국내 업체들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5)-소니 Mylo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4)-인텔 (0)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3)-퀄컴과 MID (2)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2)-빌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 (2) | 2008/01/09 |
| CES 2008 둘러보기(1) (0) | 2008/01/09 |
소니 Mylo
PSP 게임기에 브라우져나 스카이프 등을 탑재하기도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인터넷 디바이스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Mylo는 소니의 MID입니다. 운영체제는 항상 소니가 그러하듯이 데비안 기반에 자체적으로 개발했다고 합니다. WI-Fi,Wi-Max 등 기본 무선 통신 기반하에 메신저 및 채팅 등의 통신 기능, RSS 및 podcast 기능, 웹 브라우징, 음악,사진,동영상, 카메라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5.1인치 화면에 작은 키보드를 제공하여 기존 쿼티보드보다는 입력이 편합니다. 노키아의 N800 , 애플의 아이팟/아이폰 등과 경쟁할 것으로 보이는 데 미국 시장에 출시 후 반응을 살펴볼 만 한 것 같습니다.
'Conference > 2008 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ES 2008 둘러보기(8)-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I (2) | 2008/01/17 |
|---|---|
| CES 2008 둘러보기(7)-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 (0) | 2008/01/17 |
| CES 2008 둘러보기(6)-국내 업체들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5)-소니 Mylo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4)-인텔 (0)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3)-퀄컴과 MID (2)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2)-빌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 (2) | 2008/01/09 |
| CES 2008 둘러보기(1) (0) | 2008/01/09 |
실제 이번에 인텔의 모바일 그룹에서는 멘로우 칩을 탑재한 장비는 아니지만 기존 인텔 칩 기반의 MID 장비를 많이 선보였습니다. 얼추 20여종에 이르고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장비도 6개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은 삼성 UMPC 에 미디눅스와 씽크프리 오피스를 탑재한 데모 장비입니다. 현재 씽크프리는 모바일 버전을 개발하여 MID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
위의 장비외에도 리눅스 기반의 주요 장비로 GPS 장비에서 MID로 발전하고 있는 클라리온과 Aigo 등이 있었으며 우분투 기반의 장비로 기가바이트 등 다수 장비가 서보였습니다.
<----클라리온
<--우분투 기반의 gigabyte
퀄컴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듯이 올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많은 MID 장비들이 선보일 것 입니다. 신문 기사를 보니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은, "가장 인상적인 제품으로 폴 오텔리니 인텔 CEO가 개막일인 7일 기조연설에서 언급했던 'MID(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를 들었다. MID는 들고 다니면서 인터넷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그는 "이번 전시회의 메인 제품은 아니지만 삼성,LG,소니 등 모든 업체 부스에 다 있었다"며 MID를 유망 애플리케이션으로 꼽았다."고 합니다.
특히, 현재 윈도우 CE와 윈도우 모바일을 탑재한 장비들이 다수 리눅스 기반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MID 장비의 가격경쟁력을 위해서는 값비싼 윈도우 라이센스가 더이상 필요치 않을 것 이기 때문이빈다. 또한 현재의 PMP 등 MID에서 필요한 주요 기능을 구현하는 데 있어 리눅스는 최고의 운영체제 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윈도우 기반으로 GPS나 PMP 등을 개발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도 이러한 디바이스의 컨버전시에 시급히 대처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퀄컴, 인텔 모두 새롭게 출시할 MID장비에 Wi-FI,Wi-MAX,CDMA 그리고 GPS Chip 등을 기본적으로 내장하고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 또한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씽크프리 오피스까지도요....
관련 도움글
2007/11/07 - [Hot Issues] - 구글 안드로이드를 보는 또다른 시각:MID VS 휴대폰
2007/09/24 - [Hot Issues] - 인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성공할까?
관련 갤러리
'Conference > 2008 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ES 2008 둘러보기(8)-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I (2) | 2008/01/17 |
|---|---|
| CES 2008 둘러보기(7)-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 (0) | 2008/01/17 |
| CES 2008 둘러보기(6)-국내 업체들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5)-소니 Mylo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4)-인텔 (0)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3)-퀄컴과 MID (2)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2)-빌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 (2) | 2008/01/09 |
| CES 2008 둘러보기(1) (0) | 2008/01/09 |
아쉽게도 아직 SnapDragon 기반의 제품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만 부스를 통해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퀄컴의 전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퀄컴에서 주최한 저녁 파티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퀄컴의 의지를 볼 수 있는 멋진 기회였습니다.
위의 모토로 열린 퀄컴의 파티는 라스베가스에서도 가장 좋은 호텔중 하나인 Venetian 호텔(왼쪽 호텔 천장)의 가장 좋은 클럽인 타오(Tao)클럽에서 늦은 밤 열렸습니다. 파티에 별로 많이 참석한 경험은 없지만 모인 사람들이 퀄컴의 CEO를 비롯해 IT의 주요한 인물이 모두 참석한 멋진 파티 였습니다.
특히, 일본계 아시안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북으로 공연을 하면서 한 것 흥을 돗구었습니다.
파티에서 퀄컴의 주요 임원들을 만나면서 조만간 선을 보일 SnapDragon 제품에 대한 그들의 자부심을 옅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제품이라도 한번 보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좀 남은 멋진 자리였습니다.
사진 갤러리로 당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Conference > 2008 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ES 2008 둘러보기(8)-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I (2) | 2008/01/17 |
|---|---|
| CES 2008 둘러보기(7)-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 (0) | 2008/01/17 |
| CES 2008 둘러보기(6)-국내 업체들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5)-소니 Mylo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4)-인텔 (0)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3)-퀄컴과 MID (2)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2)-빌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 (2) | 2008/01/09 |
| CES 2008 둘러보기(1) (0) | 2008/01/09 |
CES 2008은 현재 전세게에서 가장 큰 IT show 입니다. 특히, 연초라 각 업체들의 기싸움과 시장 선점을 위한 신제품, 신기술의 발표와 각종 비지니스 미팅이 다양하게 벌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러 이유에서 이번에 씽크프리에서 CES 2008에 가게 되었습니다. 더우기 , 해외 영업본부에서 아래처럼 깔끔한 새로운 제품 소개서를 준비했습니다. 파란색을 좋아하는 데 무척 맘에 드네요..(고생 많아습니다.)

갖은 우연곡절끝(?)에 지난 일요일에 출발하여 라스베가스에 도착했습니다. 서울도 날이 흐렸는데 중간에 경유한 LA에서는 비가 왔서 비행기가 1시간이 넘게 지연되었고 생각보다 늦게 도착했습니다. 빌 형님(^-^)의 기조 연설을 좀 들을려고 했는데 들을 수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라스베가스가 3개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하나는 갬블링(Gambling), 그리고 쇼핑 마지막으로 각종 Show입니다. 아마 CES도 실제 이런 쇼중에 하나죠. 아무것도 없는 사막에 이렇게 무지막지한 소비도시를 만들어 놓고 결국 먹고 , 마시고 돈쓰며 즐기는 환벽한 환경은 아마 라스베가스가 최고 일겁니다. 간단히 분위기를 소개하고자 아래 그림을 소개합니다.
- 공항에 도착해서 화물을 찾는 커러셀에 놓여진 갬블링 머쉰 , 도착해자마자 바로 돈 써라라는 강력한 LV의 현혹

- 공항 여기저에 붙어있는 다양한 공연 소개

-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셔틀버스의 티겟 , 티켓이 갬블링 칩입니다. 도박좋아하는 분들은 벌써 피가 끓어오르지 않을까요^-^. 참고로 저는 카드도 못합니다. 10대때 도박과 게임을 끊었습니다. 제가 워냑 중독성이 강한 타입중에 하나라...

이제 본격적으로 CES에서 재미난 것을 좀 살펴보죠...
여러 이유에서 이번에 씽크프리에서 CES 2008에 가게 되었습니다. 더우기 , 해외 영업본부에서 아래처럼 깔끔한 새로운 제품 소개서를 준비했습니다. 파란색을 좋아하는 데 무척 맘에 드네요..(고생 많아습니다.)
갖은 우연곡절끝(?)에 지난 일요일에 출발하여 라스베가스에 도착했습니다. 서울도 날이 흐렸는데 중간에 경유한 LA에서는 비가 왔서 비행기가 1시간이 넘게 지연되었고 생각보다 늦게 도착했습니다. 빌 형님(^-^)의 기조 연설을 좀 들을려고 했는데 들을 수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라스베가스가 3개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하나는 갬블링(Gambling), 그리고 쇼핑 마지막으로 각종 Show입니다. 아마 CES도 실제 이런 쇼중에 하나죠. 아무것도 없는 사막에 이렇게 무지막지한 소비도시를 만들어 놓고 결국 먹고 , 마시고 돈쓰며 즐기는 환벽한 환경은 아마 라스베가스가 최고 일겁니다. 간단히 분위기를 소개하고자 아래 그림을 소개합니다.
- 공항에 도착해서 화물을 찾는 커러셀에 놓여진 갬블링 머쉰 , 도착해자마자 바로 돈 써라라는 강력한 LV의 현혹
- 공항 여기저에 붙어있는 다양한 공연 소개
-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셔틀버스의 티겟 , 티켓이 갬블링 칩입니다. 도박좋아하는 분들은 벌써 피가 끓어오르지 않을까요^-^. 참고로 저는 카드도 못합니다. 10대때 도박과 게임을 끊었습니다. 제가 워냑 중독성이 강한 타입중에 하나라...
이제 본격적으로 CES에서 재미난 것을 좀 살펴보죠...
'Conference > 2008 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ES 2008 둘러보기(8)-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I (2) | 2008/01/17 |
|---|---|
| CES 2008 둘러보기(7)-이것저것 재미난 것들I (0) | 2008/01/17 |
| CES 2008 둘러보기(6)-국내 업체들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5)-소니 Mylo (0) | 2008/01/15 |
| CES 2008 둘러보기(4)-인텔 (0)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3)-퀄컴과 MID (2) | 2008/01/13 |
| CES 2008 둘러보기(2)-빌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 (2) | 2008/01/09 |
| CES 2008 둘러보기(1) (0) | 2008/01/09 |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