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중 반복적으로 나오는 주요 대상 중 하나가 직원과 인사부의 관계와 매니저와 직원간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이야기가 많다. 그 중, 직원과 인사부의 관계에서 저자는 인사부는 직원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를 위해 존재하며 , 그 활동 목표도 회사에 피해가 안가도록 지원을 관리하는 데 있다고 규정한다. 맞는 이야기 일까?
매니저와 직원간의 관계에 있어서는 나의 생각과 동일한 것 같다. 매니저의 기본 역할은 담당자들이 본인의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서 전체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만드는 것을 말한다라고 말한다. 여기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What을 중심으로 담당자에게 How를 찾아가면서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고 여기에 발생하는 위기 관리는 하는 것..
반복해서 읽을 때 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아마 일생에 있어 회사 생활을 그만두는 순간까지 힘들때마다 한번씩 읽어 보게 될 것 같다...느끼는 사람에게만 좋은 책!
'Log > Book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쿨헌팅-지식인 서비스를 헌팅해 본다. (2) | 2008/04/29 |
|---|---|
|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2) | 2008/03/31 |
|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S/W공학의 사실과 오해 (0) | 2008/03/19 |
| 기본이 필요한 시기.. (2) | 2008/01/03 |
Trackback Address :: http://wisefree.tistory.com/trackback/1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