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Free'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8/04/10 New New ThinkFree Online Office (7)
  2. 2008/02/19 ThinkFree Lab Open!
  3. 2008/01/21 2008 씽크프리 여행 스케치
  4. 2007/12/09 2008년 씽크프리에서 새 식구를 찾습니다. (9)
  5. 2007/11/17 그 때를 아시나요?
  6. 2007/11/07 씽크프리 오피스 , 호주로 수출되다.. (5)
  7. 2007/08/27 씽크프리에 새로운 변화가 ....
  8. 2007/08/14 씽크프리가 마침내 1,000,000개의 문서와 335,000의 사용자를 얻게 되었습니다. (6)
  9. 2007/07/17 씽크프리와 함께 하는 웹 개발 워크샵
  10. 2007/07/13 씽크프리 프리미엄 베타 사용자 의견을 구합니다.
2008/04/10 15:01

New New ThinkFree Online Office

오랜만에 블러그에 손을 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글을 쓴다는 것이 마음의 여유와 열정이 있어야 즐겁게 할 수 있는 작업인데 최근에는  여러가지 일들로 이런 여유와 열정을 찾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바쁜 여러가지 일중에서 금주 월요일에 씽크프리 온라인 서비스의 신규 버전을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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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버전은 기존 서비스의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완전히 새롭게 설계 개발한 서비스입니다. 먼저 UI 측면에서 기존 단계 트리 구조를 다단계 트리 구조로 변경하여 문서의 쳬계화를 원활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여러 불필요한 공유 기능을 제거하고 파일 링크 퍼블리싱과 문서 공유만을 제공하였습니다. 대신 보다 원활한 문서 공유를 위해 작업공간(Workspace) 서비스를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작업공간을 구성하고 다른 사용자들과 이 공간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원활한 문서 협업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작업공간을 이용하면 선생님과 학생간의 정보 공유와 각종 프로젝트 구성원 간의 공유 등 문서 위주의 손쉬운 협업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그 간 문서 UCC 서비스인  씽크프리 닥스를 통해 수집된 문서와 템플릿 그리고  클립아트 등을  손쉽게 검색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검색 서비스를 특화했으며 , 유사시 뷰어가 없더라도 오피스 문서를 손쉽게 변환하여 뷰잉할 수 있도록 뷰어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특히, 이번 신규 서비스는 웹 오피스의 자체 기능과 UI강화외에 그 간 씽크프리 프리미엄 이란 서비스 명으로 제공되던 온-오프라인 연동 오피스 기능을 포함한 모든 씽크프리 오피스의 광고 버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윈도우,맥,리눅스 버전을 제공하고 있으며 설치 후 데스크탑상의 작업 공간과 웹 작업 공간을 동기화 시켜 줌으로써 보다 손쉬운 오피스 작업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들에 대한 개발이 추가돼야 하겠지만 데스크탑과 웹 간의 작업 공간을 하나로 투명하게 동기화시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기능과 작업 공간의 공유 기능은 씽크프리 온라인 오피스가 기존 데스크탑 오피스의 대안 오피스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오픈때까지 고생 많았던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씽크프리 무료 온라인 오피스를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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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18:57

ThinkFree Lab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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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Free Labs

구글을 비롯해서 네이버, 다음 등  많은 서비스 업체들이 Labs 사이트를 개발하여 실제 적용하기 전 단계의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발도 맞추고 , 국내에서  개발자 커뮤니티와 씽크프리에서 개발한 다양한 API들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씽크프리 랩 사이트를 슬그머니 개설하였습니다.

씽크프리 랩 에는 실제 제품과 서비스에는 적용되지 않았지만 다양하게 개발되는 다양한 컴포넌트와 서비스 그리고 라이브러리들을 공개하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 좀 더 서로 발전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꾸며 볼까 합니다.

첫번째로 씽크프리 랩 에서 선 보이는 넘은 기존 AJAX 기반의 Editor의 새로운 버전으로 내부적으로는 편하게 노트라고 칭합니다. 강력한 매쉬업 기능과 블러그 포스팅 기능을 갖추고 있어 웹 에디터로는 그만 일 것 입니다.   3월말 신규 온라인 웹 오피스 플랫폼을 통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몇가지 주요한 기능만 소개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리비젼/비교

Flickr 매시업

YouTube 매시업

맞춤법 검사


두번째로는 Xshow라고 씽크프리 오피스중 프리젠테이션을 담당하고 있는 Show의 차기 슬라이드쇼 기능입니다. 자바로 개발되었는데 강력한 에니메이션 기능에 감탄하실 것 입니다.


앞으로 이 들 외에도 다양한 것들을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방문하셔서 포럼을 통해 많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씽크프리 담당 개발자와 직접 개발 경험을 공유하실 수 있을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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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00:09

2008 씽크프리 여행 스케치

지난 주말 씽크프리 신년 웍샵이 강원도에서 열렸습니다. 작년에는 스키장에서 1박 2일 추억을 만들었는데 올 해는 강원도 정선-속초-설악산으로 이어지는 눈여행과 맛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보통 웍샵의 경우 회의가 많은 데 씽크프리에서는 회의하러 가는 웍샵과 하지 않는 웍샵과의 구별이 명확합니다^-^. 보통 회의없는 웍샵에서는 일에 관한 대화를 하지 않는 게 불문율인데 올 해 새벽에는 무척 힘들었습니다^-^.

테크노마트를 출발해 정선 아오라지, 레일 바이크 , 속초의 동명항, 설악산으로 이어지는 겨울 산행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역시 남는 건 추억과 사진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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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17:25

2008년 씽크프리에서 새 식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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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NGO 활동으로 황사의 근원지인 내몽고에 가서 활동하던 이우고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참고로 위의 4명중에 제 분신이 있습니다^-^.

씽크프리에서  새 식구를 찾습니다.  먼저, 컴퓨팅을 전공하거나 기본 전산 지식을 습득하고 수학을 싫어하지 않는 신입 개발자를 찾습니다. 입사 후 , 최소 3개월의 내부 교육을 통해 기본기가 탄탄한 개발자로 거급날 수 있는 좋은 기획일 것 입니다. 또한 경력 개발자도 찾습니다. 자바와 에이작스, Flex 등으로 오피스를 개발하는 업무 입니다.

씽크프리의 강점으로는 첫째도 개발자에 의한, 개발자를 위한 , 개발자들의 공간과 문화라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웹 오피스 분야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제품을 함께 만들며 구글 등 세계속의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미 10년 간 개발하며 쌓인 노하우와 막강한 내공의 개발자들과의 기술 공유는 개발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정말 귀중한 경험이 될 것 입니다. 물론 단점으로는 아침 출근 후 에스프레소를 먹을 수 없다라는 것이지만 , 반대로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더 귀한 것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2008년 이런 기회를 함께 할 분들의 지원 부탁드립니다.

관심있는 분들과 주변에 좋은 개발자분들에게 씽크프리를 추천 부탁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댓글을 주시거나 메일(jhpark@thinkfree.com) 주십시요.

메리 크리스마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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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7 03:32

그 때를 아시나요?

새벽 3시네요.. 요즘 이모저모 신경쓰이는 일들이 많아 닥치는 데로 일을 하다보니 꼴딱꼴딱 밤을 세는 게 다반사가 되었습니다. 금요일 직원들과 술한잔 자리가 있었는데 마다하고 이렇게 밤을 하얗게 만들고 있습니다.

11얼 29일(목) "웹을 통합 소프트웨어 비지니스의 변화"라는 제목으로  2007 소프트엑스 공개 SW와 SaaS 세션에서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일정을 보니  29일 오전에는 웹 월드 컨퍼런스에서도 발표가 있네요..저녁에는 블로터닷넷 데스크블로터 모임도 있는 거 같는데..연말이 다가와서 그런지 막바지 행사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웹 기술을 통해 기존 소프트웨어 비지니스가 SaaS로 발전되는 것을 좀 재미나게 준비하다 보니 다음과 같은 재미난 재료를 찾아 보았습니다.

1. www.webarchive.org 로 접속을 한 후 thinkfree.com이란 키워드로 검색을 했습니다.
2.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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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inkfree.com사이트의 역사를 연도, 날짜, 업데이트별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 1998년도 설립하여 1999년에 첫번째 웹 서비스를 오픈한 것이 보이네요. 1999년도에 시작해서 2007년까지 9년째 같은 도메인에 서비스를 해 온 셈입니다. 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역사는 꽤 되네요...^-^

3. 초기 페이지를 클릭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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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당시 페이지도 깔끔합니다. 나름대로 지금의 2.0의 원조같습니다. 첫페이지의 내용을 보면 anywhere,anytime,MS office compatible,cyberdriver(web hard)가 보이는 데 2007년 첫페이지의 메세지와  동일합니다.

4. 그런데 1999년 이후 2003년까지 2천 5백만$ 투자유치, NASA 오피스를 납품하는 등 한참 성장하는 것 같던 회사가 어려워졌습니다. 물론 사업이 잘  안된 것이죠! 이유가 무엇일까요?
5. 그 후 , 2004년 씽크프리가 한컴씽크프리로 바뀌면서 1999년과 동일한 사업 아이템을 갖고  사업을  다시 재개했습니다. 아직 결론은 나지 않았지면  2003년 당시에 비해 사업적으로 많은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2003년 당시와 2007년 당시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경영진과 영업력 등을 제외하고 보면 기술적인 차이가 가장 큽니다. 먼저 당시 씽크프리 오피스는 무지하게 큰 사이즈의 프로그램을 다이얼업 모뎀으로 연결된 네트웍하에서 다운로드를 해야 했고 성능이 열악한  PC상에서 수행해야 만 했습니다. 더우기 초기 성능 최적화도 안되어 있는 자바 VM하에서요. 지금은 어떤가요? 프로그램의 크기를 20M 로 줄였고 그것도 동적 다운로드에 의해 필요한 클래스만 로딩을 하며 전송도 놀라운 크기로 압축하여 초고속 네트웍으로 전송을 합니다. 전송받은 오피스 프로그램은 인텔의 펜티엄 PC상에서 수행이 됩니다.

한마디로 사용자 입장에서 쓸만해 진 것이죠. 이것이 가능하게 된 것에는 웹 플랫폼의 발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 표준화,속도,노드들의 성능,보안,압축,캐싱,RIA,...
이제서야 비로서 소프트웨어가 제품에서 서비스로 거듭나게 된 것 입니다. 

Goog bye , Software  as a product......
Thanks , Softare as a service......

앗 ! 또 딴길로 세다니 하던 자료 열심히 만들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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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13:25

씽크프리 오피스 , 호주로 수출되다..

씽크프리 오피스가 호주로 수출되었습니다.

수입상은 호주의 국영 기업인 텔스트라 입니다. 아마 우리나라의 KT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직까지 호주는 인터넷 인프라가 국내 처럼 아주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지속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텔스트라는 호주 최대의 종합 통신사업자로서 유선통신, 이동통신, 데이터 통신 , IT 관리 및 케이블 TV 운영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또한 호주 최대의 인터넷 포털 서비스인 빅폰드닷컴(www.BigPond.co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빅폰드 오피스는 말그래도 씽크프리 오피스의 쌍둥이 입니다. 같은 기능, 같은 UI를 제공하고 있으며 씽크프리에서 협의된 SLA 기준에 따라 관리하고 있습니다. 빅폰드 포탈의 첫화면에 주요 기능으로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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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비지니스에 있어 수익 창출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 네이버-씽크프리 오피스, 일본 소스넥스트에 이어  호주 텔스트라에 서비스 로얄티와 유료화 등 서비스 수익 배분 등은 아주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구글 등 대형 포탈 들의 진출을 막아야 하는 각 지역(나라) 대표 포탈 들 입장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야 말로 가장 좋은 제휴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씽크프리에게 2007년은 다양한 수익 모델에 대한 실험이 있는 해 인 것 같습니다. 현재 유료화를 위한 빌링 시스템의 개발과 신규 그룹 기능이 포함된 씽크프리 Season2가 출시가 되면 더 많은 시장을 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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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11:08

씽크프리에 새로운 변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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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씽크프리에서는 의미심장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선 백종진 한컴 대표가 씽크프리 대표를 겸직하고 김수진 한컴 COO(최고운영책임자)가 한컴씽크프리의 COO를 겸직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미국과 한국 법인의 대표였던 강태진 대표께서는 미국에서 해외 시장과 북미 사업에 보다 주력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이러한 조직 개편의 이면에서는 그 간 개발중심으로 진행되어 오던 조직을 사업중심으로 전환하되 한컴이 보유한 영업,홍보,마케팅 역량을 활용하여  일본 등 아시아 영업을 강화하고 , 기존 미국 법인에서는 북미 및 유럽 등의 시장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이 있습니다.

하반기 씽크프리의 주요 일정으로는 기존 웹 오피스의 유료화와  기업용 서비스 공개,  그리고  현재 추진중인  국가별 파트너들 서비스 오픈 등이 잡혀있고 , 
문서 UCC 서비스인 '씽크프리 닥스(www.thinkfreedocs.com)'의 정식 오픈과 더불어 변환 서버를 비롯한 각종 서비스의 오픈 API가 공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가능하면 모바일 웹 오피스를 선보이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비스로서의 오피스의 유료화는 가장 관심을 유발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웹 오피스 분야에서 광고 이외에 서비스로 돈을 벌고 있는 회사는 씽크프리가 유일하지만 온라인 과금을 통한 서비스 유료화는 처음이자 이후 시장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국내에서는 아직 유료화의 방향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온-오프라인의 멋진 서비스를 NHN과 함께 손쉽게 이용하게 제공하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아마 이렇게 되면 더 이상 MS Office 같은 비싼 오피스를 불법복제로 이용해서 처벌을 받게 되는 모습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조직  개편과 더불어 실적을 내는 내실있는 회사로 거듭나리라 믿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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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17:16

씽크프리가 마침내 1,000,000개의 문서와 335,000의 사용자를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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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 , 밤을꼬박 세워가며 씽크프리 온라인 서비스를 오픈했던 기억이 바로 어제인 것 같습니다. 서비스 오픈 이 후 1년 여 만에 백만개의 문서와 335,000이라는 소중한 사용자를 얻었습니다.  물론 , 여기에는 현재 LA 공공 도서관이나 Ryder 처럼 씽크프리의  SaaS의 대여 버전(on-premise) 버전 사용자와 데스크탑 사용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  NHN을 통해 만나게 될 수천 만명의 국내 사용자와 현재 마무리되고 있는 나라들의 사용자를 생각하면 실로 무척 흥분됩니다.  특히, 사용자의 수 뿐만 아니라 지리적으로도 100여 개가 넘는 나라들에서 국내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과 어떤 성취감을 느끼곤 합니다.

지금까지 개발해온 씽크프리 온라인과 최근  오픈한  문서 공유 서비스인 씽크프리 닥스를 통해 씽크프리는 다양한 운영체제상의 다중 브라우져, 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투명하게 사용하는 유일의 오피스로서 인식되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의 보완제가 아닌 대체제로서 자리매긴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 현재 확산되고 있는 모바일과 유비쿼터스 환경하에서의 오피스를 투명하게 제공해야 하며 성공적인 유료화라는 벽을 넘어야 합니다. 또한 씽크프리 비지니스(ThinkFree Business , SMB 를 위한 씽크프리의 제품명)를 성공적으로 런칭해야 하는 숙제도 남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앞으로도 걸어온 것보다 더 긴 여정이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 씽크프리의 식구들이 지치고 않고 신심을 갖고 남은 길을 함께 갈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원합니다. 비록 낙오자도 있겠지만 꼭 씽크프리가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서비스 회사가 되어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새로운 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9월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오피스2.0 컨퍼런스에 참가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내노라하는 업체들이 모두 참여할 예정입니다. 그 곳에서 그 간 준비한 유용하고 멋진 서비스로 새소식을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앗! 이번 행사에서는 모든 발표는 씽크프리 닥스를 통해 온라인과 모바일로 진행하게 됩니다. ^-^ 아마 열심히 포스팅을 할 예정이오니 관심있게 지켜봐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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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7 00:06

씽크프리와 함께 하는 웹 개발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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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을 말하는 회사치고 오픈 API와 개발자들 커뮤니티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업체는 없을 것 입니다. 그 간 씽크프리에서 주로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개발을 하다 보니 국내에서 그 간 얻은 노하우를 개발자 분들과 공유할 만한 기회가 없기에 노심초사 여러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내부에서 ThinkFree Techday 같은 이름으로 세미나를 준비하려는 생각을 하던 차에 비즈델리의 도움을 받아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발표 내용..more


다소 아쉬운 것은 해당 워크샵이 유료로 진행되어 다소 참석에 부담가는 분들이 계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사실입니다. 장소 섭외 등 기본적인 비용이 드는 것을 다른 협찬을 통해 줄일까 고민하다 일이 너무 번거롭게 되는 것 같아 기존 워크샵과 동일하게 진행하되 씽크프리에서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것들을 제공해 드릴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혹, 부득불 참석하고자 하시는 데 사정이 안되시는 분들이 계시면 위의 내용을 트랙백으로 남겨주시면 초대토록 하겠습니다. 자바 /Ajax /SaaS 등 애플리케이션 위주의 서비스를 기획/개발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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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3 10:38

씽크프리 프리미엄 베타 사용자 의견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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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씽크프리에서 유료화 서비스인 프리미엄 버전에 대해 국내에서 한정된 분들에 한해 Close Beta 사용자로 초청을 드렸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지적하신 사항은 해외 사용자와 더불어 수렴되어 현재 업그레이드중에 있습니다. 조만간  프리미엄 베타 신청을 하신 모든 부들께 오픈 베타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프리미엄을 경험해 보신 분들의 글과 의견을 좀 듣고자 합니다.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글은 제가 공식적으로 본 첫번째 프리미엄 사용 후기의 글 입니다.

씽크프리, ASP에서 '프리미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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