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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답장이 너무 늦었습니다. 글쓰는 데만 열중해서ㅎㅎ..저도 기억이 납니다. 당시도 무척 고생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납니다만 건승하시고 언제 한번 뵙고 차한잔 하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월간 온더넷 이대영 기자입니다. 몇 년전에 뵙고 이렇게 방명록으로나마 인사드립니다. 메일을 보내려고 했으나 찾을수가 없네요.^^ 가감없는 글들이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많아서 말입니다. 사실 SaaS에 대해 정보를 찾던 중 여기까지 흘러왔습니다. 박재현 사장님이 쓰신 글 중 몇개를 인용하려는데, 괜찮으신지 묻고자 연락드립니다. 묻고싶은 말이 산더미같이 많지만,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 메일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dylee@infoage.co.kr
설마 될줄이야 했는데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많이 사용해보겠습니다.. ^^
예전에 투표했는데 이제야 쓰네요 (생긋) 구글 워드/스프레드쉬트에 비해서 호환성이 높아서 자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운되는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할 듯 해요. 자주자주 다운이 되어버려서... - 사양이 좀 딸리는 컴퓨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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