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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7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 PaaS (1)
  2. 2008.05.23 무비용 창업 노하우 , PaaS

SaaS = AaaS + PaaS(DaaS + IaaS)
AaaS = Application As A Service
DaaS = Development As A Service
IaaS = Infra As A Service

 
초기 SaaS는 CRM이나 웹 오피스 그리고 그룹웨어 등 기존 데스크탑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웹 서비스로 제공하고 사용한 만큼 비용을( Pay as you go ) 지불하는 모델을 의미했다. 최근 들어, SaaS는 애플리케이션의 범위를 넘어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웹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 테스팅, 배포, 관리하는 분야를 서비스하는 분야를 비롯하여 컴퓨팅 리소스와 데이타베이스, 그리고 파일 시스템 등 서비스의 인프라 자체를 서비스하는 분야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SaaS를 다시 3계층으로 분류해 보았다. SaaS는 크게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플랫폼 서비스로 구분하고 , 다시 플랫폼 서비스는 개발 지향플랫폼 서비스와 인프라 서비스로 분류해 보았다. 특히, 개발 플랫폼 서비스의 경우 구글 앱 엔진번지 커넥트 처럼모든 개발 환경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접근 방법과  페이스북의 F8세일즈포스의  앱익스체인지처럼 서비스의 통합 플랫폼을 지향하는 것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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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aS의 서비스 스택

웹을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SaaS의 특성상  실제 SaaS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데 에는 많은 비용이 발생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웹 플랫폼 자체에서 직접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PaaS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서비스 스택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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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손쉽게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LAMP ( Linux - Apache - MySQL - PHP ) 환경과 스토리지와 서비스를 위한 네트웍 밴드위스 등 컴퓨팅 자원을 서비스화 하여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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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앱 엔진


PaaS 중에서 구글앱 엔진의 서비스 스택은  다음과 같다. 구글의 대용량 인프라인 빅테이블로 구성된 스토리지 중 500MB와 서비스를 위한 네트웍 밴드위스를 제공한다. 개발 환경으로는  Physon 런타임과 웹 응용 서버 그리고 SDK를 제공하여 각종 관리 환경과 Deplay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토이 프로그램을 작성하여 테스트 하면서 기존의  LAMP보다는 훨씬 편하고 손쉽게 서비스를 개발하여 Deplay할 수 있었다. 특히, 내부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도 중앙의 브로커에 RequestHandler를 개발하여 이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처리되는 Front Controller 패턴으로 되어 있어 구조를 이해하기 무척 쉬웠다. 구글 웹 엔진과 동일한 패러다임의 서비스로는 번지 커넥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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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웹 엔진과 달리 페이스북 F8은 웹 개발 종합 플랫폼을 제공한다기 보다 페이스북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API 및 질의어를 제공하고 이렇게 개발된 외부 서비스를 들을 페이브북에 통합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고 있다. 세일즈포스의 앱 익스체인지도 페이스북 F8과 동일한 구조이다.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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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om.tistory.com BlogIcon 우주멸망 2008.06.17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
    구글 앱 엔진을 처음 알았네요.
    한 번 공부해봐야겠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본문에 physon 런타임이라고 나왔는데
    구글 앱 엔진 이미지를 보면 python 런타임이라고 나오네요..
    어느게 맞은지요?


새로운 것이 나타나서 일반적인 것이 되기까지 많은 장벽과 과정이 필요하다. 지금은 흔하디 흔한 전화지만 전화도 최초 발명가로 알려진 벨이 고안한 이후 일반화 될 때 까지 생산화 단계를 거쳤다. 물론 이 과정에서 벨은 큰 돈을 벌지는 못했다고 알려졌지만...

XTech에서 만난 Simon Wardley는 이 과정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거나 발명한 후 제품화(Commoditisation) 과정을 거쳐 일반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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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가 자신의 특허를 제품으로 양산하는 게 쉬운 일일까? 가장 큰 문제는 당연히 제품화를 할 만한 자금과 인프라가 없다는 것이다.  일반 제품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의 창업자도 발명가와 같은 문제에 빠진다. 개발하여 서비스를 운영할 자금과 인력 등 인프라가 없다는 것이다.

온라인 서비스 발명가들에게 이러한 인프라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PaaS(Plaform As A Service)이다. 구글의 앱스 엔진이나 번지 커넥트는 직접 온라인 서비스를 개발에서 배포,관리까지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며 페이스북이나 Salesforce.com은 개발된 온라인서비스를 통합하여 상품화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들 뿐만 아니라  MS의 오피스 라이브도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어도비도 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들을 이용하면 능력만 된다면 글로벌 사업도 가능하다...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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