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s is order yet undeciph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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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Service 28

스마트폰이 만드는 변화를 어떻게 기회로 만들 것인가?

오늘(11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리는 MobileWeb2.0 Camp에 참석을 합니다. 이곳에서 "스마트폰이 만드는 변화를 어떻게 기회로 만들 것인가?" 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려 볼까 합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곰곰히 고민을 하며 주제에 대해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 스마트폰 , 과연 무엇일까? 스마트폰은 일반적으로 PC처럼 기존 폰과 달리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핸드폰을 말한다. 물론 기존폰에서 제공하는 무선 통화 자체의 기능은 포함한다. 대표적인 스마트폰인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심비안폰 등은 몇가지 공통점을 갖는 다. 첫째 , 플랫폼과 개발용 SDK를 무료로 공개한다는 점이다. 또한 앱스토아, 구글 마켓 등 오픈 마켓을 제공한다는 것이 두번째이다. 세번째는 모두 핸드폰이다(^-^). 이처..

Mobile Service 2008.12.10

안드로이드폰 사용기(2)-Open Market 관련

아마 최근 들어 모바일 분야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가 바로 오픈 마켓일 것입니다. 애플의 앱스토아를 필두로 구글의 오픈 마켓, MS의 스카이마켓(실제 저는 본 적은 없습니다. 추측가는 점이 있긴 합니다만..)에 이르기까지 많은 모바일용 오픈마켓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를 사용하자 마자 당연히 첫번째로 눈이 가는 기능이 바로 구글 마켓이었습니다. 왼쪽 화면에 Market 이라는 아이콘이 보이시죠. 바로 그 넘이 구글 마켓으로 연결해 주는 문입니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오른편과 같이 안드로이드 마켓의 카테고리가 나타납니다. 해당 카테고리중에서 [Games->Arcade & Action]을 선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Alien Blood Bath 게임을 하나 선택해 보겠습니다. 무료이기 때문에 ..

Mobile Service 2008.12.05

MS의 마켓플레이스가 이렇게 제공된다면...

올해 4월 발표한 라이브 메쉬는 빌게이츠가 올해 1월 CES 2008 라스베가스에서 모든 것이 소프트웨어에 달려있다라는 그의 비전을 구현한 것이어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다. 운좋겠도 이번에 윈도우 애져 발표 이후 라이브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한 MS의 행사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라이브 메쉬를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라이브 메쉬를 보던 중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행보 - 라이브 메쉬 아래 그림은 라이브 메쉬의 Tech Preview 화면이다. 여기서 상단의 메뉴에 새롭게 추가된 메뉴가 바로 [Apps]이다. 해당 [Apps]메뉴를 클릭해 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왼편의 메뉴는 사용자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말하고 오른편을 보면 [Add Applications ->..

Mobile Service 2008.12.04

안드로이드폰 사용기(1)

테스트 순번을 기다리다 결국 안드로이드폰을 받았습니다.. 항상 새로운 장난감은 설레고 기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받은 넘은 검정색으로 하얀색도 모델도 있다고 합니다. 아래 모델인데 색상만 검정색입니다. 해외에서 구매해서 로밍한 넘이라 전화도 걸 수 있고 3G도 됩니다. 오픈마켓 등 거의 모든 것을 다해볼 수 있습니다. ^-^ 기쁘다. USB 케이블로 연결을 하니 비스타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인식하는 데 디바이스가 없다. 드라이버를 찾아라! 인터넷을 찾아보니 http://dl.google.com/android/android_usb_windows.zip 여기에 있다. 해당 드라이버를 설치하니 아래와 같이 안드로이드폰이 인식된다. 이전에 설치해서 테스트하던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이 생각이 나서 이클립스를 띠우고..

Mobile Service 2008.12.02

영국 블러거가 말하는 현재 모바일 산업의 문제점?

지난 달 영국에서 열린 FOM(Future of Mobile)에서는 몇몇 모바일 분야의 유명한 블러거들이 발표를 하였다 그 중 technokitten이라는 필명의 Heelen Keegan은 There is no future of mobile 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하였는데 무척 의미있는 인사이트인 것 같다. -We carry on focusing on technology rather than people 사용자 보다는 기술 자체에 중심을 두면 모바일의 미래는 없다. -We continue to have silly mobile tariffs 어리석은 모바일 요금체계를 계속하면 모바일의 미래는 없다. 무제한 정액제가 가장 현명한 대안이다. -We create applications and services fo..

Mobile Service 2008.11.30

애플 모바일미 윈도우에도 상륙하다.

소프트웨어 자동 업데이트만큼 편리하면서도 불편한게 없다. 신경이 날까로워져 있을 때는 무척 신경쓰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나름대로 느긋한 마음으로 애플의 자동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새로운 기능이 검색되었다. 다름아니라 애플의 "모바일미 서비스"가 추가된 것이다. 그동안은 웹 브라우져를 통해 직접 모버일 미 서비스에 접속하거나 애플 운영체제에 포함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접속하는 경로만을 제공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윈도우에 접속 경로를 추가하기 시작한 것이다. 걸치를 마치고 나면 떡하니 제어판에 모바일로 가는 패널이 설치되어 버린다. 이제 로그인만 하면 모바일미를 사용할 수 있다. - " 애플의 모바일 시장에 대한 선제 공격 " 설치 후 탐색기에는 모바일미라는 폴더가 생길 것이다. 모바일미의 스토리지는 ..

Mobile Service 2008.10.10

노키아 , 조호 오피스를 눈독들이고 있을까?

모처럼 연휴를 맞아 밀렸던 자료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정말 최근에는 여유를 갖고 복합적인 사고를 하기 힘든 것 같다. 여유가 있어야 관심있는 것들을 관찰하고 고민을 할텐데 말이다. 개천절 연휴 첫날 아침부터 이렇게 있는 것도 눈치는 보이지만 어쩔수 없는 것 같다. ^-^ 지난 번에 열린 오피스 2.0 컨퍼런스를 분석해 보면 웹 오피스 시장은 이제 일반화되는 경향이 있어 보인다. 구글과 조호의 지속적인 약진이 두드러지고 씽크프리의 경우 순수 웹 오피스 보다는 데스크탑 오피스에 웹 스토리지 연동 모델로 가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와중에 최근에 들리는 노키아의 행보가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최근 노키아가 애플의 모바일미와 직접 경쟁하기 위해 모바일미 수준이상의 서비스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소식이 들..

Mobile Service 2008.10.03

노키아 , Ovi 서비스를 리뉴얼하다.

향후 예견되는 가장 큰 IT 시장중 하나가 바로 모바일 서비스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특히, 애플 아이폰 , 노키아 심비안 , 구들 안드로이드 등 스마트폰 시장을 둘러싼 경쟁은 향후 모바일 분야의 지각변동을 예상하게 해준다. 모바일 시장에서 핸드폰 디바이스의 최대 공급업체인 노키아가 미래의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전략에 대해서는 이전 포스팅에서 살펴보았었다. 노키아의 미래 생존을 위한 시도들노키아는 분명 세계 최대의 모바일 디바이스 공급 업체이다. 그리고 몇년 전부터 막대한 금액을 모바일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에 투자해 오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에 대한 서비스는 투박스러웠고 방향성이 다소 약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방문한 노키아의 Ovi 서비스는 이러한 것들을 극복하기..

Mobile Service 2008.09.12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또 하나의 변수가 등장하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 노키아가 주축이 된 심비안의 오픈소스화 , 애플의 아이폰 플랫폼 , 기존 MS의 윈도 모바일 등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플랫폼 전쟁이 한참이다. 이러한 전쟁의 한복판단에 또 다른 변수가 하나 추가되었다. 바로 기존의 이동통신업체들의 무선 인터넷 플랫폼 표준화 기구인 OMTP(Open Mobile Terminal Platform Group)가 주요 이동통신업체들이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표준화를 위해 BONDI라는 프로젝트를 출범시킨 것이다. OMTP의 참여 멤버를 보면 BONDI의 목적과 의도를 짐작할 수 있다. 먼저 주요 멤버로는 AT&T를 비롯하여 Hutchison 등 주요 이통업체가 모두 참여하고 있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SK 텔레콤이 여기에 참여하고 있다...

Mobile Service 2008.08.05

미국 영화 업체의 아이폰을 이용한 모바일 마케팅

모처럼 비오는 주말 , 막무가내식 웹서핑을 즐기다 워너브로더스사의 배트맨 사이트에 들렸다. 배트맨이랑 캐릭터도 좋아하지만 브루스 웨인역의 크리스찬 베일은 아메리칸 사이코부터 좋아하는 배우여서 더 좋다. 그런데 홈페이지 하단에 보면 "iPhone APP" 라는 메뉴가 보인다. 이 메뉴를 클릭하면 , 해당 모바일 프로그램을 구동시킬 프로그램을 선택하라는 팝업창이 뜬다. 아이튠을 선택하면 , 워너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아이폰으로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 열려진 모바일 웹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기회중 하나인 것이다. 과거 우리는 길거리에서 사용자 핸드폰으로 직접 컨텐트를 다운로드하는 이동통신사들의 마케팅을 경험해 본적이 있다. 이제 바로 열린 모바일 웹과 닫힌 모바일 웹과의 차이중 하나이다.

Mobile Service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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