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s is order yet undeciph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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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ch 2007 참관기 - Physical hyperlinks

Physical hyperlinks Timo Arnall (Oslo School of Architecture & Design) , www.nearfield.org 메트릭스에서 전화는 서로 다른 두 개의 공간을 연결해주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실제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공간을 이어주는 것들이 무엇일까요? 바로 이것을 physical hyperlink라고 부릅니다. 이 번 세션에서는 이러한 physical hyperlink에 대한 발표를 오슬로 대학의 Timo Arnall 이 발표했습니다. 오슬로면 노르웨이에 있습니다. 파리에서 2시간 정도 걸리다네요.. 윽..한국에선 12시간인데.. 개인적으로도 physical hyperlink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유비쿼터스 환경에서는 더욱 ..

Xtech 2007 참관기 - W3C Ubiquitous Web Applications Activity

W3C Ubiquitous Web Applications Activity - Dave Raggett (W3C/Volantis) The W3C Ubiquitous Web Applications activity aims to make it easier to create distributed Web applications involving a wide diversity of devices. 도착한 날부터 계속해서 비가 내려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따뜻한 옷을 준비하지 못해 손을 부비며 아침부터 세션에 참가해야 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유비쿼터스 웹에 대해 듣고 정리하려는 욕심에 열심히 행사장으로 향했습니다. 가자마자 놀란 사실은 … -아뿔싸! 무선 인터넷이 잡히는 데 제공되는 것이 아니다… 강사만 사용하네..

씽크프리 웹 오피스 일본 진출 후기

Xtech으로 파리에 오기 전인 지난 주의 가장 큰 작업은 씽크프리의 일본 서비스의 1차 버전을 릴리이즈 하는 것 이었습니다. 무사히 14일에 일본에서 씽크프리의 웹 오피스의 일본 진출이 언론에 소개되고 소스넥스트의 주식이 바로 상한가를 치고 있다는 것을 보면 무척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또한 오픈한 이후에 사용자 가입과 파일 생성 수에 있어 씽크프리도 연일 이전 기록을 경신중에 있고 서버를 신규로 증설한 상태입니다.( 한컴의 주식이 맥을 못추는 거 보면 아무래도 증권사의 애널리스트들의 시장을 보는 눈에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70여 곳 이상의 언론에서 100여명의 기자 및 애널리스트들이 참석하여 무척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몇 장 현장 사진을 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왼쪽의 분이 씽크프리의 ..

ThinkFree 2007.05.15

Xtech 2007 참관기 - XML을 다시 본다.

씽크프리는 현재 개발은 한국에서, 비지니스는 미국 산호세에서 벌이는 글로벌 구조의 회사입니다. 특히, 웹2.0 그것도 가장 구글 그리고 MS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웹 오피스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에 컨퍼런스 참가가 많습니다. 이미 Web2.0 Summit과 Web2.0 Expo 등에 참가하였고 6월에는 Enterprise2.0 컨퍼런스에 참가해 본격적인 SMB 시장으로의 진출을 알리게 됩니다. 그리고 개발쪽에서는 아무래도 자바를 기본 플랫폼으로 사용하기에 자바원에 주로 참석합니다. 이번에도 무사히 미국에 초행인 직원들이 자바원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무사 귀환했네요^-^. 아마 내년에는 Apollo와 PHP 컨퍼런스에도 참가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에 Xtech에 참..

Xtech 2007 참관기 - 파리행 비행기에 몸을 실으며!

파리에 간다는 설레임 보다는 지난 밤 꼬박 밤을 세워서인지 몹시 피곤한 상태에서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지난 밤, 출장 준비를 하며 밀렸던 자료를 정리하다 고객의 문의 메일을 받고 시스템의 상태를 파악하다 이상한 점을 파악했습니다. 이 짓도 오래하다 보면 경륜이 생기는 모양입니다. 갑자기 고객메일 중 그 메일만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다음 주에 발표할 중요한 서비스를 미무리했는데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side-effect가 생긴 모양입니다. 서비스 운영 자체에 문제가 아니라 특이한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단잠을 자고 있던 SE팀과 개발팀을 깨워 장애조치를 했습니다. ^-^ 간신히 새벽에 눈을 붙이고 늦잠을 잤습니다. 헐레벌떡 짐을 챙겼는데 비까지 오고 십중팔구 늦을 것 같아 할 수 없이 차를 꺼내..

하루아침에 너무 유명해 버렸네요!

지난 달에 은글슬쩍 씽크프리의 도큐멘트 UCC 서비스인 thinkfreedocs를 오픈 한 이후에 반응들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 간혹 조기 오픈이 유리할 수 있다. 현재 thinkfreedocs는 본래 오픈시 제공하려는 기능 중 많은 부분이 빠져있습니다. 6월이면 완전히 개발이 끝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내부에서 6월 이후 완전히 개발이 끝난 후 오픈하자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감히 오픈을 결정하고 감행한 이유는 현재 thinkfreedocs는 아마존의 EC2와 S2위에서 개발,운영되기 때문에 안정성을 검증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사용자와의 feedback을 통해 나머지 기능을 함께 완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판단해서 입니다. 현재 스코아 성공이고 SE팀도 이제 운영 기술을 ..

ThinkFree 2007.05.11

미찌고 , 토모아끼 반가왔습니다.

며칠 전 일본에서 귀한 손님이 회사에 오셨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사업을 하다보면 다양한 나라의 분들과 만나 다양한 이슈에 대해 논의하게 됩니다. 워낙 회사에서 영어를 잘 하는 분들이 많아 자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6개월 전부터 일본어를 주말마다 공부해 오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손님이 오신 다길래 그 간 열심히 갈았던 일어를 좀 써볼 까 했는데 영어도 인사를 하길래 제대로 실력도 선보일 기회없이 그냥 안되는 영어로 하루종일 머리가 터지도록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사진 속에 화면의 내용이 잘보이지는 않으시겠지만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왼쪽의 예쁜 일본 아줌마가 미찌고이고 제 옆에 있는 분이 토모아끼 일명 톰입니다. 이 분들은 일본 소스넥스트 사의 직원들입니다.( 참고로 소스넥스트는 일본 최대의 PC..

ThinkFree 2007.05.11

IT 산업이 SaaS에 주목해야 할 시기..

Abhijit Dubey 와 Dilip Wagle 라는 매킨지 컨설턴트가 Time for the IT Industry to Take Notice 라는 글을 computerworld에 기고를 했었습니다. 이 글에서 몇가지 주목할 만한 사실이 보입니다. 먼저 CIO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향후 12개월 동안 SaaS 서비스 채택할 계획이 2005년 가을 38%에서 2005년 말 61%로 크게 증가했다는 사실입니다. 국내에서도 CRM분야의 선두인 Salesforce.com이 한국 영업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고 보안 분야는 이미 SaaS 기반으로 전환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가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만 아직 미비한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글에서는 이러한 SaaS의 확산 이유로 다음과 같은 것..

SaaS-Cloud 2007.05.06

Silverlight,Apollo 그리고 Java를 다시 고민해 보기

이번 주에는 아무래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의 MIX07 행사와 여기서 발표한 silverlight가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한 한주 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어도비의 Apollo가 오픈소스로 전략을 전환한 것의 이유를 어느 정도 짐작하게 해주었습니다. 실제 이 두 솔루션은 같은 RIA 시장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경쟁은 피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사실, 어도비의 성장에는 MS의 공이 큽니다. 실제 플레쉬의 성장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이 컸습니다. IE 브라우져에 플러그-인으로 플레시 리더를 손쉽게 배포하게 해 주었기 때문이죠. 과거 RIA 프레임웍을 가장 먼저 발표한 선의 자바 런타임은 IE에 기본으로 탑재됐을 때만 해도 널리 사용되었으나 MS가 IE에서 자바 런타임을 제거하는 ..

Hot Issues 200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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