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발표를 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발표를 하는 모든 과정을 통해서 너무나도 배우는 것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지 못한다면 나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근래 들어 ,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웍들이 너무 많아 이들을 정확히 알고 사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 졌습니다. 사실 , 바쁜 일정에 짬짬히 자료를 보다 웹 월드 컨퍼런스 에 발표를 요청받고 이 때가 기회다 해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아뿔사 많다 많다 해도 정말 많은 WAF이 있고 이들 모두 특장점이 있기에 무척 당혹스러웠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준비와 발표를 하는 저도, 발표를 듣는 분들도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은 11월 29일 월 월드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발표 자료입니다.


다음은 발표를 준비하며 검토한 자료들 입니다. 참고하세요.


Posted by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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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llereco 2007.11.2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가 있는것은 아닌지요?
    2 page에
    Taxanomy Of WAF -> Taxonomy Of W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