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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9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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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잠시 애플외에 주변을 돌아보면 이미 노키아가 N80,N95 시리지를 필두로 애플과의 경쟁을 준비중에 있고 , 삼성도 Samsung SGH-i607 BlackJack , LG 프라다폰, 소니 에릭슨도 이를 준비중에 있으며 이들 핸드폰 업체외에도 , PC생산업체를 비롯하여 주요한 CPU 제조 업체들 까지 smart device를 생산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면 , 현재 사용하고 있는 PC의 경우 향후 발전 방향을 고려해 보면 기존의
현재 웹 오피스는 가장 큰 기술적 문제인 오프라인 지원 기능을 해결하여 그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씽크프리에서 지난 주 부터 오프라인시에도 웹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웹 오피스 업체중 최초로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모바일 환경 변화 속에서 웹 오피스 역시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iphone같은 Smart Device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당연히 자신이 사용하는 웹 오피스를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여 사용하길 원합니다. 작은 화면 , 협소한 키보드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UX를 제공해야 할 것 입니다. 이를 위해 별도의 CSS와 UX 인터페이스에 대한 연구와 지원이 필요할 것입니다.
2. 기존 사용자의 PC(특히, 내부에 존재하는 정보)도 웹 오피스의 일부이다. 연결 고리를 제공해야 한다.
Smart Device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개인용 데스트탑 PC나 노트북 , 그리고 웹 오피스를 갖게 될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Smart Deveice를 통해 자신의 웹 오피스와 PC나 노트북상의 오피스 파일들을 투명하게 접근하여 사용하길 원하게 될 것 입니다. Smart Device -- Web Office -- Desktop Office 들 간의 연결고리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러한 연결고리로서 웹 오피스는 중앙에서 Desktop 환경을 이어주는 고리 역할을 제공해야 할 것 입니다.
시간이 나는 데로 이 부분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백문이 불여일견,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빨리 iphone과 노키아 등 제품들 좀 받아서 사용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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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달 21일 열린 WebAppsCon에 참석한 분들은 Raju씨를 기억할 것입니다. RIA에 대해 발표도 하고 패널 토의도 저와 함게 했었죠. 부인이 한국분이서 인지 한국말도 잘하십십니다.
씽크프리의 웹 오피스 서비스중에는 OpenLazlo를 사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QuickEdit 기능 중 slideshow 기능에서 PPT 파일을 뷰잉할 때 OpenLaszlo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현재 업그레이드 버전에서는 OpenLaszlo를 사용하지 않고 Flex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OpenLaszlo에서 Flex로 변경한 이유를 텍스트 렌더링시 기능이 미약하고 문제가 발생해서 였습니다. 물론 Flex도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HTML과 CSS 태그들에 대한 렌더링은 오피스같은 AP를 만들때 무척 중요합니다. 아마 한글 버전에서는 제공하지 않지만 구글이 현재 제공하고 있는 G메일의 영문 버전에는 PPT의 슬라이드쇼 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 복잡한 텍스트가 많이 들어가 있는 파일이나 이미지가 큰 파일들을 첨부로 보내 보시면 무척 실망할 것 입니다. 물론 씽크프리에서는 이 부분을 100%는 아니지만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여 7월초에 ThinkFree Docs에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오픈라즐로에 대해 좀 더 많은 이해를 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프레임웍의 발전도 흥미로웠고 WebTop도 가능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마찬가지로 Raju씨도 씽크프리의 서비스에 대해 좀 더 이해를 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Raju씨 독일에서 잘 지내고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 참고로 사진속의 인물은 아래 왼쪽이 Raju씨 , 그리고 위 왼쪽은 Ajax Office 개발 팀장이고 오른쪽은 요즘 Release한 프리미엄 개발 팀장이자 일명 블러계에서 유겸애비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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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몇가지 정부 부처에 제언을 드립니다.
- 솔루션도 웹 표준을 따라야 하며 해당 솔루션을 분리 발주하여 제 값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 개발 업체들에게 기술적으로 웹 표준을 수용할 시간과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최저가 입찰이 아니어야 합니다.
- RFP와 심사 자체도 공정하게 진행돼야 합니다.
과거 기억을 돌이켜 보면 검색엔진을 만들어 사업을 시작했던 2000년 부터 지식관리 시스템, 기업 포탈 솔루션을 개발,판매하던 2005년까지 국내에서 기업 솔루션 회사를 했던 운영했던 입장에서 보면 한마디로 말이 솔루션 개발, 판매지 좀 더 검증된 라이브러리(?)를 갖고 하는 SI 사업이라는 표현이 낳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국내에서는 기업 솔루션 시장에서 완제품을 개발하는 것보다 일련의 개발 라이브러리를 개발하는 것이 보다 낳습니다. 왜냐하면 고객이 요구에 맞춰 매번 소스의 브랜치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100이면 실제 100개의 브랜치가 생기는 셈입니다.^-^ 물론 DBMS나 미들웨어처럼 좀 더 시스템에 가까운 쪽으로 내려가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그 위쪽 솔루션은 절대 제값을 받을 수 없습니다.
왜 그런지 제가 겪었던 현실을 한번 살펴볼까요? 먼저 , 고객께서는 관련 업체들을 불러 이모저모 정보를 요청하면서 RFI(Request for Information) 자료를 요청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먼저 프로젝트 예산을 신청합니다. 물론 신청된 예산은 거의 100% 삭감됩니다. 심한 경우 50% 이상 삭감됩니다. 이 과정에서 재수좋은면 특정 솔루션 회사가 이 과정에서 점찍히기도 하고 , 국내 SI 업체들이 이 과정에서 경쟁적으로 자료를 제공하면서 치열하게 선영업을 합니다. 그런 다음 , 그 자료를 짜집기하여 RFP(Request for Proposal)를 작성합니다. 이 때, SI업체들의 치열한 영업이 진행됩니다. 다양히 미리 갑에게 눈도장이 찍힌 제품은 SI업체들 사이에서 공통으로 채택되기 때문에 다행기 값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치 못한 제품은 치열하게 경쟁을 하여 제안에 포함돼야 합니다. 이 때, 삭감된 예산에도 불구하고 RFP에는 온갖 기능들과 좋은 스펙이 다 포함되기 때문에 항상 예산은 모자랍니다. 그러다 보니 절대 인건비는 줄이는 데 한계가 있고 마지막에는 솔루션 업체들이 피를 보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용케도 사업자로 선정이 되면 마지막으로 다시 SI업체들이 가격 네고를 합니다. 물론 항상 깍이죠.. 여기까지는 아주 국내에서 교과서적이고 그나마 이해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그런 다음, 이모저모 중간에 비리가 끼입니다. SI업체에서 원가 절감을 위해 프로젝트 진행비를 주지 않기때문에 이를 업체들에게 전가합니다. 우수운 것은 네고를 한 후에 얼마씩 업체들에게 사업비를 만들어 달라고 웃돈을 얻거나 아니면 영업비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기도 합니다. 물론 거절하기 힘들죠. 이렇게 하다보면 나중에 회사의 회계는 걸레처럼 너덜너덜해 집니다.
SI업체들이 수익이 날 수록 그 밑에 있는 솔루션 회사들은 더 힘들어 집니다. 물론 , 이 과정을 넘어 많은 고객사이트가 생기면 좀 더 나아지겠지만 그것도 하나의 제품으로 관리되면 유지보수를 통해 수익이 남지만 그렇게 되기 힘듭니다. 온통 고객의 요구사항에 의해 제품이 걸레가 되어 일관적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합니다. 좀 과장하면 우리나라 SI업체들이 모두 상장을 하여 성장하면 할 수록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은 더 황폐화될 것 이라고 확신합니다. SI회사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얼마나 투자 할까요?
이런 현실에서 정부가 그간 내놓은 정책은 멋집니다. 인건비에 있어 과기처 단가를, 소프트웨어 분리 발주, 제안 비용 지불 등등 그런데 왜 시행이 힘들까요? 과기처 프로젝트에서 과기처 단가를 지급했다는 말은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아마 , 왜 안될까요! ..
저는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을 위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새로운 것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크게 기대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과기처 단가, 소프트웨어 분리 발주, 제안 비용 지급 등 정부가 하겠다고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만 지켜져도 충분히 기술력있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자력으로 시장에서 버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 공공기관 홈페이지 표준화 사업은 국내 웹 표준화와 SI 사업이 정정당당하게 진행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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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 , RIA, SaaS 등 최근 들어 웹의 표준화와 더불어 많은 새로운 이슈들을 종합적으로 다룬데다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여 연령, 직급, 나이를 떠나 자유롭고 즐겁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했고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에서 멋졌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도 결국 우리들만의 잔치가 아닐까 라는 것입니
그러나 현재 국내 소프트업체들의 현실을 보면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도 현실에서 이를 채울 수 없는 열악한 현실에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현재 8천 여 개의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있다고 합니다. 이들 회사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현장에서 야근을 밥먹듯이 하고 심야에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을 하며 , 받은 스트레스를 소주 한잔에 넘겨 버리고 다시 아침에 쓰린 속에 출근을 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전에 회사에서 유사한 생활을 했기에 누구보다 이러한 현실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마 이런 연유에서 요즘 능력이 있는 개발자들이 프리렌서의 길을 많이 걷는 것 아닐까요? 프로젝트후에 찾을 수 있는 여유...
이러한 현실에서 과연 새로운 기술이 현재 대부분의 개발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물론 이런 열악한 환경에 있더라도 끊임없이 준비를 해서 서비스 업체 등 다른 업체로 이직이나 전직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러한 일은 정말 어려운 일 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몸과 마음에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 그 어떤 창의적인 움직임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또한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현실에서 직원들의 재교육을 위해 투자할 만한 회사 차원의 여유 또한 없습니다.
저는 이러한 현실이 극복되지 않는 한 우리가 말하고 있는 웹 표준 기술, RIA , Web2.0은 우리들 내부에 또 다른 기술 차별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술의 발전 만큼이나 개발자들이 개발자로서의 대우와 처우를 받으며 이 속에서 새로운 기술을 진지하게 받아 들이는 개발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 국내SI 현실에서 웹 표준화를 준수하고 새로운 RIA를 채택하고 이를 위해 개발자를 교육시키는 프로젝트의 수행이 쉽지 않은 현실에서 WebAppsCon에 말한 여러 이슈와 기술들은 국내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어쩌면 정말 몇 년후에는 대부분의 개발자가 베트남이나 중국, 인도 엔지니어가 될지도 모르죠....
이번 WebAppsCon에서는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등록비도 저렴하고 , 지방에 있는 개발자는 무료로 하는 등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내년에는 별도록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논의가 꼭 이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WebAppsCon이 단지 웹 기술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웹 개발자, 프로그래머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대표 con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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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closed beta 서비스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있지만 지속적인 보안을 통해 진정 자유로운 문서 편집 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의 특징 9가지
1. 온/오프리인에서 동일한 문서 편집 환경을 제공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사용하다가 네트웍에 문자가 생겨도 바로 오프라인으로 전환되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동일한 온라인 문서 저장 공간
동기화 기능을 사용해 온라인 문서 저장공간과 데스크탑 문서 저장공간을 동일한 상태로 유지시켜 줍니다.
3.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업무환경
ThinkFree Premium Edition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웹오피스의 장점을 살려 어디서든지 문서를 편집 할 수 있습니다.
4. 문서형식
여러분이 주로 사용하는 문서 형식(doc,xls,ppt)을 아무런 제약 없이 편집하고 저장 할 수 있습니다.
5. 인터페이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와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이 쉽습니다.
6. 공동작업
온라인에 저장된 문서를 쉽게 웹에 배포하고 다른 사용자와 공유 할 수 있습니다.
7. 문서 히스토리 관리
온라인에 저장된 문서를 편집 할 때마다 지난 문서내용이 보관되어 있어 편집 히스토리 관리 및 이전 작업으로 복구가 가능합니다.
8. 다양한 OS환경 지원
windows, Mac, Linux등 다양한 OS환경을 지원합니다.
9. 대용량 문서 편집
대용량의 문서를 편집 후 온라인에 저장할 때 편집창을 종료 시켜도 백그라운드에서 저장을 계속 진행하기 때문에 안심 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 신청하기
현재 프리미엄 서비스는 Closed Beta 형식으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용자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초대 신청을 해주신 상태입니다.
1차 Closed beta 서비스 기간동안 약 150분 정도의 국내/외 테스터를 모집 하고 있습니다.
웹오피스에 관심이 많은 여러분의 참여가 세계최초 온/오프라인 오피스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고있습니다.
1. 신청 방법
1. ThinkFree Online 서비스에 가입 하십니다.
>>무료 가입 하기
2. 가입 인증 메일 확인:
꼭 확인 하셔야 합니다.
(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발송 됩니다.)
3. 로그인 후 My Office페이지에서 'Applying ThinkFree Premium
beta' 버튼을 클릭 하십니다.
4. 신청 페이지에서 ID/Password
를 입력 하십니다.
5. 신청 완료 !!
현재 신청 대기자 순으로 초대 메일을 보내드립니다.(몇주 정도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2. 다운로드 받기
ThinkFree Premium Offline Edition은 Premium Center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Premium 사용자로 초대받은 분에 한해 다운로드가 가능 합니다.
ThinkFree Online에 로그인 후 다운로드 받기
1) 로그인 후 'My Office' 페이지에서 왼쪽 상단을 보면 'Premium Info' 탭이 있습니다.
2) 'Premium Info'탭에 마우스 오버 하면 'Download' 버튼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3) 'Download' 버튼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받습니다.
※ 혹시 download 버튼이 안보이시면 아직 프리미엄 테스터로 승인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분명 프리미엄 테스터로 인증완료 확인을 했는데 다운로드 버튼이 안보이면 아래 배너를
클릭 하시거나 제일 밑에 있는 연락처로 연락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Premium Center에서 직접 다운르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기
3. 설치 방법
ThinkFree Premium Offline Edition의 다양항 기능을 실행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최신 버전을 설치 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설치 가이드는 아래의 웹페이지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설치 가이드 보기
>>System Requirements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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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라인 접속하기
온라인 문서 저장소와 파일을 동기화 하기 위해 로그인 합니다.
- 로그인 하면 로그아웃 상태에서 편집한 모든 파일의 변경 사항이 온라인 파일
저장소와 동기화 됩니다.
2. 동기화 하기
ThinkFree Online에 저장된 문서와 테스크탑 폴더의 문서를 동기화 합니다.
- 로그인 상태에서 한번 클릭 하면 동기화가 시작 됩니다.
- 여러분의 집, 학교, 회사, 노트북의 모든 문서를 온라인에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 최대 1GB까지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3. 문서 생성하기
Write, Calc, Show를 실행 시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동일한 문서 편집 환경을 제공합니다.
- 데스크탑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 바로 파일을 저장하고 열수 있습니다.
- flickr의 이미지를 바로 삽입 할 수 있습니다.
4. 온라인에 바로 편집하기
온라인으로 파일을 저장 하거나 바로 열 수 있습니다.
- 저장하기: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ThinkFree Online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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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문서 추가하기
추가된 파일은 온라인 문서 저장소에 동기화 됩니다.
- Add files 버튼을 클릭 하면 파일 추가 대화상자가 뜹니다.
- 파일을 선택하면 선택한 파일이 추가되면서 온라인 문서 저장소에 동기화 됩니다.
- 파일을 Drag&Drop으로 추가 할 수 있습니다.
6. 온라인 서비스로 바로가기
ThinkFree Online의 웹오피스로 바로 이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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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할 수 있습니다.
7. 웹오피스로 문서 관리하기
ThinkFree Online 웹오피스의 My office페이지에서 해당 파일의 detail 버튼을 클릭하면 파일 상세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1) 문서의 변경 히스토리를 관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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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 권한만 주거나 쓰기,읽기 권한을 줄 수 있습니다.
- 공유 되지 않은 사람은 문서를 볼 수 없습니다.
3) 누구나 문서를 볼 수 있도록 배포 할 수 있습니다.
4) 문서에 tag를 추가하여 편리하게 관리 할 수 있습니다.
5) 코멘트를 입력하여 공유자간에 쉽게 공동작업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기타 문의
ThinkFree Premium Beta Service에 대해 추가 문의 사항이나 제한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주소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mail adderss
premium_support@thinkf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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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씽크프리 웹 오피스 일본 진출 후기 (1) | 2007/05/15 |
먼저, 씽크프리에서는 관심있는 분들에게 베타 계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테스트가 진행되도록 기술적인 지원과 오프라인 모임(시원한 맥주 모임^-^) 그리고 T-Shirt 등 다양한 씽크프리 기념품을 듬북듬북 드리겠습니다.
반대로,참석하신 분들은 MS오피스를 당분간 사용하지 마시고 씽크프리 프리미엄을 사용하고 느낀 점을 편안하게 블러그나 메일을 통해 주시면 됩니다. ^-^
현재까지 제게 베타 서비스를 신청하신 분입니다. 현재 한정된 분을 모시지만 7월 이후 좀 더 확대하여 공개할 예정입니다. 희망하시는 분은 간략히 원하시는 계정이름과 간략한 사용 목적을 밝혀주시면 초대토록 하겠습니다.
asadal@bloter.net , ssanba@bloter.net , delight@bloter.net , infini99@naver.com ,
terminator@hitel.net , cristofori@chol.com , oojoo@hanmail.net , shimdh@hotmail.com , soonlife@gmail.com , clairejang@gmail.com , moodin@gmail.com , unicorn3@gmail.com , dbdeep@empal.com , chan7272@hanmail.net , pipiband@yahoo.co.kr , chosehun@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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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 때론 소심하고 내성적이며 깔끔한 것을 좋아함, 구름낀 흐린 날을 좋아하며 한번 믿은 사람에게는 속을 다 내어주는 성격,친한 사람은 많아 보여도 실제 아주 가까운 사람은 그리 많치 않음, 때론 자존심이 강하며 의외로 얼굴이 두터운 경우가 있음...
제가 저에 대한 평가입니다. 이런 성격으로 5년 넘게 어떻게 사업을 해 왔을까요? 저 스스로도 놀랍습니다. 그런데 아마 최근 몇 년의 일들이 저를 아주 강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반갑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식의 강한 모습은 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 글을 쓰기 시작하면 많은 곳에서 다양한 반응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하나 하나 솔찍하게 그 간 사업하며 겪은 일을 생각나는 데로 두서없이 옮겨보려 합니다. 모두 교훈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기업포탈 솔루션을 개발하던 와이즈프리를 근 4년간 운영하다 모회사에 합병을 하게 되었습니다. 합병 후 , 웃지 못할 많은 일을 겪다 2005년 7월에 모든 것을 훨훨 털어 버리고 그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그 회사를 그만 두고 겪은 웃지 못할 사연들이 있습니다.
- 사기죄로 고소를 당하다......
합병은 당시 해당 회사의 대표이사의 제안으로 이뤄진 것 이었습니다. 일방적인 경영방식에 동의하지 못해 퇴직을 한 것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사기죄로 고소를 당해 근 1년간 강남경찰서 경제과에서 고소를 받았고 최종 당연히 혐의없음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이 부분은 따로 짬을 내서 정리해 보죠. 지금은 웃고 이렇게 글을 쓰지만 당시는 정신적으로 무척 힘든 시기였습니다. 아마 그 걸 원했을지도 모르지만요...
- 급여와 퇴직금을 받기 위해 소송을 하다.
퇴사를 한 후 그 회사로 부터 퇴직금과 급여를 받지 못해 2년간 민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2년간의 소송 결과는 당연히 법원으로 부터 지급명령을 받았습니다. 그 과정을 생각하면 참 어이없는 일이었지만 그 자체도 어의없는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 다시 항소.... 거기다...
1심 판결 이후 , 다시 그 회사에서 항소를 하였습니다. 어쩔수 없이 맞항소를 해야 했고 며칠전에 법원으로 부터 준비명령서가 왔습니다. 해당 준비명령서를 보다 씁쓸한 심정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직원들을 동원하여 진술서를 쓰게 한 것 입니다. 그 내용도 근무 태도와 근태가 불성실했고 무단으로 회사를 나오지 않아 큰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법원에서 만날 생각을 하니 무척 씁쓸하네요..
물론 그 직원들 중에서는 얼굴이 기억나지 않은 직원도 있었습니다. 아마 계약직이고 디지이너 분들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법원에서 보게 되겠죠^-^. 그러나 기억나는 직원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복잡한 심정을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힘든 프로젝트를 밤새 같이 지새우며 해냈던 그 당시가 자꾸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사정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당시 그 회사에서 비슷한 상황을 보았고 당시 그 걸 거부했던 직원은 결국 회사를 그만 둘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그 만둔 그 직원은 지금 다른 회사에서 건실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로 살다보면 여러 IT회사의 CEO을 만나게 됩니다. CEO는 면접을 통해 개발자를 채용하죠.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제대로된 개발자는 CEO를 면접봅니다. 왜냐하면 면접은 맛선이지 일방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개발자의 비전이나 역량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사업의 성공에는 운이라는 것도 따르기 때문에 절대 비전과 역량만 가지고는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믿고 의지할 CEO라면 인간적인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IT 분야에 살면서 갖게 된 기준입니다. 이런 CEO는 면접시 꼭 탈락시키세요. CEO의 비전을 논하기 전에 CEO도 사람입니다. 먼저 사람이 돼야 회사의 미래도 있는 법입니다. 물론 면접전에 해당 CEO에 대해 다각도로 조사를 해야 합니다.
- 항상 남의 탓만 하는 CEO
자신의 실수와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항상 직원과 고객의 탓만 하는 사람이라면 과감이 그 회사를 떠나는게 좋습니다. 회사의 모든 책임은 CEO가 지는 것 입니다.
- 말과 행동이 다른 CEO
그럴듯한 학력과 어설푼 책의 문구들로 자신의 말을 포장하지만 실제 행동은 전혀 반대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예 ,미사여구가 없어도 묵묵히 회사를 위해 모범을 보이는 CEO를 찾아야 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책을 예를 들어 말하면서 직원들에게는 욕과 소리를 치는 CEO라면 바로 피해야 합니다.
- 마음에 병걸린 CEO
국내에서 IT 사업을 하다 보면 마음에 병이 걸리기 쉽습니다. 우울증, 조울증 이런 마음의 병에 걸리기 십상입니다. 문제는 정작 본인과 직원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회사 전체가 마음에 병이 걸린 것을 모릅니다. 혹, 여러분의 CEO가 너무 자주 화를 내거나 욕을 하다 또 갑자기 작은일에 들뜨는 등 본인의 감정을 잘 제어하지 못한다면 마음에 병이 걸린 것 입니다.
- 고객과 싸우는 CEO
고객과 싸우거나 고객을 폄하하는 CEO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의 CEO에게 듣고 보게된다면 신중이 고민해 보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CEO가 그렇다면 그 밑에 있는 모든 직원들도 그렇기 때문입니다.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것은 회사의 고객중 다시 일을 주거나 찾아오는 고객이 얼마나 많은가 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개발자를 부품으로 여기는 CEO
고객을 중요치 않는 CEO가 어찌 개발자를 중요히 여기겠는지요? 항상 회사에서 이직은 있습니다. 그러나 이직이 너무 심하고 그것을 회사에서 그냥 방치해 두고 또 뽑으면 되지라는 문화라면 개발자 여러분이 피해야 할 회사입니다. 또한 회사는 오래되었더라도 경력자가 거의 없는 회사라면 그 회사도 개발자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회사일 가능성이 큽니다.
여러분들도 창업을 하여 CEO가 되거나 또는 회사를 찾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CEO입니다. 거의 개발회사는 CEO의 능력과 품성에 따라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대우나 처우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회사의 CEO입니다. 중요한 것은 한번 면접때 본 인상만으로는 절대 그 사람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변의 사람,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 그리고 퇴사한 사람 등으로 부터 의견을 구하고 이를 종합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설사, 입사를 했더라도 해당 회사의 CEO가 저런 부류라면 바로 정리하는 게 현명한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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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는 무척 바쁜 한주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회사와 민사소송 준비도 해야 하고^-^ 21일 WebAppsConference참가 , 22일 엔터프라이즈2.0 시대의 SaaS 활용 A to Z 컨퍼런스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엔터프라이즈2.0 시대의 SaaS 활용 A to Z 는 한국통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IBM, 다우기술(세일즈포스닷컴), 한컴씽크프리 에서 참여하여 SaaS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발료를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2일 당일 발표자료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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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가면서 많은 것을 겪게 됩니다. 어렸을 때 아버님께서 TV를 보시다 문득 눈물을 훔치던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아버님께서는 군인이셨고 무척 엄하셨기 때문에 더더욱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루하루 세월이 가고 불혹의 나이가 된 지금 , 이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득 TV 드라마에서 가슴벅찬 감동을 느끼기도 하고 , 신문 기사 한 줄에서 느끼기도 합니다. 며칠전, 다음 블러그에서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라는 글을 읽고 문득 한줄기 흘러 내리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씽크프리에 입사하기 전 저는 회사를 그만두고 이민을 가려고 했습니다. 캐나다에 거주하셨던 강태진 대표를 만나 이모저모 캐나다 삶에 대해 좀 알아보려다 결국 이렇게 씽크프리에 주저앉게 되었습니다. 제가 외국 이민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도 그 미련을 버리지 못했던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었습니다.
과거 저는 개발자로서 두번의 창업을 했었습니다. 한번은 말 그래로 아무런 준비없이 젊은 개발자들의 무모함과 용기로 에이전텍이라는 회사를 창업했었고 , 두번째는 보다 성숙된 경험자로서 와이즈프리라는 회사를 창업했었습니다. 창업 당시 wisefree 란 이름은 말 그대로 wise가 없는.. 바보 같이 다시 고통스런 창업의 길을 다시 간다는 의미와 wise가 말 그래도 free한 회사를 만들어 보고자 했습니다. 개발자들이 좀 자유롭고 창의적인 공간에서 개발할 수 있는 멋진 회사를 만들어 보고자 한 것이죠.
회사에 침대를 가져다 놓고 직원들과 밤을 세워가며 제품을 개발했고 , 첫번째 매출을 올리고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후 모두 모여 파티를 했던 그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무척 어려웠습니다. 물론 , 제가 집요하지 못함도 있었지만 국내 현실에서 도저희 솔루션 회사로서 성공할 수 없구나라는 판단이 저로 하며금 회사를 접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객과 갑에 의한 횡포, 영업 과정에서 발행하는 리베이트 , 이를 위해 회사의 회계는 걸레가 되고 , 제품 개발을 열심히 해도 제 값을 받을 수 없고 , 결국은 제품 자체도 고객의 요구로 모두 뒤집어야 하고, 직원들은 지쳐서 하나 둘씩 회사를 떠나고, 또 새로운 개발자를 찾아 이 짓을 반복해야 하고, 내 자신은 스트레스로 인해 나날이 광폭해져가고 .....
회사가 매출 50억을 넘었지만 이런 현실이 싫어 회사에 합병을 제의한 안모 사장과 CTO로서 개발을 담당하고 그 사장은 영업을 책임지어 회사를 키운자! 라고 의기투합했지만 결국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라는 교훈을 달게 배우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합병된 회사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인연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당시 너무나 좌절스럽고 힘들었기에 이민을 가려 해었습니다. 그냥 당시 심정으로는 현실을 포기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이렇게 열악한 우리나라 IT 를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라는 글을 읽고 다시 곰곰히 왜 내가 여기 있고 IT를 떠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하는 이짓을 무척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중독일지 모르죠. 그리고 내가 있는 이곳에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현실을 바꿀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대는 기대일 뿐 현실은 아니라고 분명 생각합니다. 그러나 꿈과 기대없는 삶이란 것 의미없는 인생이라는 생각이 듦니다.
현재 주변에서 많은 우수한 개발자들이 그들의 능력을 살리지 못하고 흔히 말하는 갑이 되거나 외국으로 이민을 가거나 전업을 하는 것을 많이 보고 겪습니다. 정말 위험이자 위기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상을 현실화하는 기술이 바로 소프트웨어입니다. 소프트웨어 없는 하드웨어는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현재와 같은 관행과 구조로는 절대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이 성장할 수 없습니다. 먹이 사슬에 가장 밑바닥에 위치한 개발업체를 살리는 정책이 절실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개발자를 수단으로 생각하는 비상식적인 경영자를 철저하게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어찌보다 다음주에 열린 기술 컨퍼런스보다 개발자들이 권리를 찾는 운동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아직도 저는 이민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젠 더 넓은 시장에서 멋진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이민을 고민합니다. 아마 평생 고민만 하다 이 땅에 묻힐 수도 있겠죠.
개발자 여러분! 힘냅시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오듯 지금의 현실은 암울하지만 분명 이 암울을 걷고 새로운 장을 열어 낼 주인공이 나타날 것 입니다. 아마 여러분중에 그런 주인공이 있을지도 모르죠.....아니면 함께 해 나가든지요....당분간은 제가 살아온 이야기를 좀 나누고 싶습니다....울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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